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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한국경영컨설팅학회 이사

“중소기업이 OK 할 때까지”

글 :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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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상혁 제공
  2000년에 창립된 한국경영컨설팅학회는 기업경영, 경영컨설팅 등 경영 관련 연구를 통해 ‘경영 합리화·효율화’를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현재 국내 경영학자, 관계 전문가 다수가 회원·실무진으로 참여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영 전문가들로부터 논문을 받아 학회지인 계간 《경영컨설팅연구》를 발간하고, 주기적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최근 한국경영컨설팅학회는 이사로 박상혁씨를 새로 선임했다. 박 이사가 국회에 재직할 당시 이른바 ‘중소기업 기술 보호법’ 제정을 주도적으로 진행했고, 중소기업 관련 각종 규제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 이사는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정부 규제 ▲대기업·중소기업 사이의 불공정 거래 ▲중소기업 기술 보호 등의 분야에 대한 연구와 컨설팅을 담당할 예정이다.
 
  국회 입법정책연구회 연구위원도 맡고 있는 박 이사는 “중소기업들은 조직과 인원이 부족해 작은 규제 하나를 해결하는 데도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며 “중소기업이 더는 피해를 보지 않도록 그들이 오케이 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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