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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운율’의 세계화를 연구하는 정원수 교수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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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정원수 제공
  충남대 정원수(鄭元洙·58·국어교육과) 교수는 한글 제국(帝國)주의자다. 세상 모든 언어를 ‘통치’(그의 표현대로라면 Global Governance)하고, 섬길 수 있는 도구가 한글이라 외친다. 한글이 세계 문맹률을 낮추는 문명의 횃불이란다. 몇 해 전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이 부족어를 한글로 표기한다는 소식이 들렸지만 그 후로 소식이 잠잠하다. 그래서인지 정 교수의 주장이 거창하게 느껴진다. 한글과 훈민정음에 대한 애착만은 ‘100℃’를 넘는다.
 
  최근에는 <한・중・일 3종 언어의 운율문법론적 특성>, <한글운율법을 통한 한・중・일 한자어휘의 동시교육 방안 연구>라는 논문을 국제학술대회와 학회지에 발표했다. 장단(長短)언어인 한국어, 강세언어인 영어, 성조(聲調·소리 높이의 차이)언어인 중국어·일본어를 한글로 완벽하게 표기할 수 있다는 사실을 학문적으로 증명했다.
 
  인간의 언어가 리듬(rhythmical waves·보통 운문시에서 말하는 운율)을 타고났다는 전제 아래 의미를 지닌 단어, 구절, 문장이 운율을 이루며 발화될 때 리듬화한다는 사실을 규명해 이를 ‘정원수 한글운율법’이라 명명했다. 그는 “한글을 포함한 모든 언어가 물리적 리듬과 운율이 있어 오선지 위에 음표, 쉼표로 표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인공지능 ‘음성인식 알고리즘’을 개발해 모든 인간 언어의 운율악보를 제공, 한글을 세계 언어의 공용 문자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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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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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태    (2017-11-07)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2
1989년 나의 큰아들과 90년생 나의 작은 아들 역시 작두로 쳐 죽일 한글전용론자에 의해 한자는 ㄲ막눈이다. 이는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의 한글 창제정산에 위배 되는 것으로 한글 전용론자인 배우리 이 개같은 세끼들을 반드시 52287아 내어 목을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목을 작두로 잘라야한다.
  조정태    (2017-11-07)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2
1989년 생 나의 아들을 한자 까막눈으로 만든 정원수 교수를 제외한 한글 전용론자의 목을 정원수 너는 목을 작두로 자를 수 있냐 너 정원수 이 개세끼 누고 볼 것이다. 작두로 쳐죽일 한글 전용론자의 목을 작두로 자르지 못한 한을 무엇으로 갚을래.....
  조정태    (2017-11-07)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3
한글전용론자는 반드시 목을 작두로 잘라야한다.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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