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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질 비즈니스포럼 연 최신원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 회장

글 :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선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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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브라질의 교류 및 협력을 위해 2011년 8월 출범한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KOBRAS)가 13일 제6회 한-브라질 비즈니스포럼을 개최했다.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 창립자이며 회장인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은 “이번 포럼에서 현지 브라질 로펌과 컨설팅 기관 등에서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근 심화되고 있는 브라질의 정치경제 리스크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또 “회복세로 돌아선 브라질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환경 및 유망 진출 분야, 우리 기업의 진출 확대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한-브라질 소사이어티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대한상공회의소, 외교부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비즈니스포럼에서는 특히 우리 기업의 브라질 인프라 시장 진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브라질 내 주요 지방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주요 프로젝트를 점검했다.
 
  최신원 회장은 “브라질과 우리나라는 21세기 들어 국제사회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신흥 강국으로, 상호보완적 관계이며 미래의 동반자”라며 “한-브라질 소사이어티가 양국 협력관계 강화의 한 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는 한국과 브라질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연구 지원을 포함해 경제, 문화, 과학기술 등 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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