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유자효·전준엽 동시화집 《스마트아기》 출판기념전 열려

글 : 오동룡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유자효 시인(왼쪽)과 전준엽 화백.
  《불교신문》 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자효(柳子孝·70) 시인과 언론인 출신의 서양화가 전준엽(全俊燁·63) 화백이 공동으로 동화시집 《스마트아기》 출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열었다.
 
  10월 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인사동 일조원 갤러리에서 열린 전시회에서는 동시집에 수록한 시 54편 가운데 32편을 소재로 그린 그림, 유 시인의 육필원고를 선보였다.
 
  유자효 시인은 KBS 파리특파원, SBS 보도제작국장, 한국방송기자클럽 회장을 역임했으며, 48년간 줄곧 시를 써왔다. 화가 전준엽은 《일요신문》과 《문화일보》에서 10여 년간 기자로 일했으며, 성곡미술관 설립 멤버로 참여해 9년간 학예연구실장을 맡아 100여 차례 이상의 전시회를 기획했다.
 
  유자효 시인은 “이번에 선보인 동시들은 어른들에게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했고, 전준엽 화백은 “유 시인의 시에 맞춰 새로운 기법을 동원한 작품들도 있다”고 소개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010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정기구독 이벤트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