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변호사는 “편향된 이념에 바탕해서 대한민국의 역사와 현실을 왜곡하는 세력들을 보면서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연구원을 만들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공직 재직시(時)에도 공무원들이라면 마땅히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와 관련한 강연을 많이 마련했었다”고 말했다. 임 변호사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正體性)을 바로 알리기 위한 자료 수집과 연구, CEO 등 오피니언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아카데미 운영,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법률 교육, 중·고교 순회 ‘대한민국 바로 알기 골든벨’ 행사, 학술세미나 개최 등의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임 변호사는 사시(司試) 26회 출신으로 대검 차장검사를 거쳐 법무연수원장을 끝으로 작년 12월 퇴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