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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2015년도 특별전시회-세계의 지식을 품다’展

조선과 세계의 만남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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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제공
《격치휘편(格致彙編)》 19세기 말 청나라에서 발간한 서양 사정을 다룬 잡지. 서양 근대 과학기술 등을 소개했다. 《한성순보(漢城旬報)》 등을 통해 일부 내용이 조선에도 전해졌다.
  역사책에서 이름만 들어봤던 희귀도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원장 김인걸)이 열고 있는 ‘2015년도 특별전시회-세계의 지식을 품다’전(展)이 그것이다. 조선 전기~개항기에 조선, 중국, 일본 등에서 나온 각종 도서 200여 점을 전시한다.⊙
 

 
  전시기간 : 2015년 10월 16일~2016년 1월 16일 (공휴일, 일요일 휴관)
  장소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관람료 : 무료
  문의 : 02)880-6030
조회 : 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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