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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年 격정인터뷰

朴寬用 전 국회의장

保守 정치세력에 告함 “탄핵이라는 과거사 갖고 벌이는 무의미한 논쟁에서 벗어나야”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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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는 투쟁 속에서 나오는 것… 전당대회에서 치열한 경쟁 통해 지도자 뽑아야”
⊙ “분노하지 않고, 지적하지 않고, 싸우지 않는 야당은 야당이라 할 수 없다”
⊙ “야당이 야당답지 못한 것은 ‘직장 하나 구한다’는 기분으로 오는 사람들을 많이 기용했기 때문”

朴寬用
1938년 출생. 동아대 정치학과 졸업, 한양대 행정대학원 박사 / 국회 전문위원, 11~16대 국회의원, 남북국회회담 대표, 대통령비서실장, 국회 외무통일위원장, 신한국당 사무총장, 한나라당 부총재·총재권한대행, 제16대 국회의장 역임. 現 21세기국가발전연구원 이사장
사진=조현호
  경제·외교·안보·남북관계 등에서 문재인(文在寅) 정권의 실정(失政)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를 견제해야 할 야당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의 사찰 의혹이 나와 대통령비서실장과 민정수석비서관을 국회에서 불렀지만, 야당의 헛발질로 면죄부만 줬다는 비판도 나온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경선을 통해 새 원내대표를 선출했고, 2월에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지만, 눈길을 끌지 못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친박(親朴), 비박(非朴) 다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재야우파(在野右派) 세력 역시 탄핵 찬성파와 반대파로 갈라져 상쟁(相爭)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한 타개책을 듣기 위해 박관용(朴寬用·81) 전 국회의장을 만났다.
 
  ― 지난 한 해 여러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그중 어떤 일이 가장 걱정스러웠습니까.
 
  “민주주의 체제 아래서는 보수, 진보가 됐든, 여야(與野)가 됐든, 이념과 정책이 다른 세력들이 다투고 토론하고 경쟁하는 가운데서 국가운영체계가 형성되는 법입니다. 그런 정상적인 이견(異見) 간의 경쟁과 토론이 없기 때문에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 기대가 사라지고 있는 것이 가장 걱정입니다. 국민이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것은 정치가 정체(停滯)해 있다는 얘기입니다.”
 
  박 전 의장은 “내가 평생 정치를 해 왔지만 이렇게 무기력한 정치는 처음”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당인지 야당인지 분간을 못하겠고, 대통령이 저렇게 잘못해도 누구 하나 말 한마디 안 하고….
 
  사실 언론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무기력한 언론도 처음 봐요. 그 시퍼렇던 전두환(全斗煥) 군부(軍部) 정권이 들어섰을 때도 이렇진 않았어요!”
 
  ―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무엇보다도 지도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야당의 역사를 보면 김영삼(金泳三)·김대중(金大中)씨처럼 앞장서서 끌고 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리더가 안 보입니다.”
 
  ― 그런 지도자가 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리더는 타고나는 게 아닙니다. 당내(黨內) 경쟁 속에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김영삼·김대중이라는 지도자들도 당내 대립과 갈등, 투쟁 속에서 그들을 지지하는 세력이 형성되면서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당내에 그런 경쟁, 투쟁이 없어요. 왜 그러냐? 의욕이 없고, ‘내가 적극적으로 정당을 끌고 가야겠다’는 야심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에요.”
 
 
  非對委 유감
 
지난 1월 3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는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 등 위원들. 사진=조선DB
  ― 왜 그런 것일까요.
 
  “우선 촛불시위 이후 박근혜(朴槿惠) 정부에 대한 극심한 저항을 보면서 야당이 자신감을 잃은 게 아닌가 싶어요. 문재인 정권이 집권 2년이 지나면서 여러 가지 실정으로 신뢰가 떨어지고 있는 지금쯤이면 야당에 새로운 지도자가 나와야 돼요. 과거에는 그랬어요. 새로운 지도자가 나올 만한 분위기가 됨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지금 야당 의원들이 너무 야당성이 없어요. 당내 분위기가 그런 것 같아요. 그 분위기를 쇄신하는 자극을 누군가가 줘야 합니다.”
 
  ― 비상대책위원회가 그 역할을 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비상대책위원장’이라고 외부에서 사람을 꾸어오는 식의 지도자 선정 방법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스스로 모여서 당내에서 누구 하나를 경쟁 과정을 거쳐서 뽑아 밀고 나갈 생각을 하지 않고 밖에서 쉽게 대표를 데리고 온다? 정치도 한 번 안 해보고, 투쟁의 경험도 없고, 야당에 인연도 없는 사람을 데려와서 앉혀놓으니까, 안 되는 겁니다.”
 
  ― 김병준 위원장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름 노력해 왔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물론 김병준 위원장은 선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선한 것만 갖고 정치를 할 수는 없어요. 야당 지도자는 여당의 잘못을 지적하고 싸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야당은 문호를 개방하고 새로운 대여(對與)투쟁을 할 수 있도록 전열(戰列)을 정비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박 전 의장은 “비상대책위원회를 2년이나 끌고 오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비상대책기구를 왜 2년이나 끌고 옵니까. 마냥 비상대책위원회입니까. 그것도 야당 정치인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과 의욕이 없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새로운 국면을 자꾸 창출해 내고, 그 국면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지도자가 나왔던 과거의 역사를 교훈 삼아야 합니다.”
 
 
  “전당대회에서 치열하게 경쟁해야”
 
  ― ‘새로운 지도자’를 되풀이 강조하는데, 그런 지도자는 어떻게 해야 나올 수 있겠습니까.
 
  “우선 당내에서 치열한 자기논쟁, 자기반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자유한국당에는 그게 없어요. 의원총회에서 논쟁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 그게 무슨 정당입니까. 국민들이 지금 그렇게 야당을 질타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는 것 아닌가 싶어요.”
 
  박 전 의장은 “빨리 전당대회를 열어서 몇 사람의 후보가 치열하게 경쟁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경쟁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기회를 활용하려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다 보면 용기가 생기고, 대안(代案)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야 지도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 2월 말에 전당대회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말은 2월에 한다고 하는데, 전혀 경쟁하는 모습이 안 나온단 말이죠. 집권 야욕이 없는 건지, 무능한 건지…. 나는 둘 다라고 봅니다. 내 평생 정치를 하면서 이렇게 무기력한 야당은 처음이에요. 지금 야당은 야당이라고 할 수 없어요. 이래가지고 민주주의는 안 됩니다. 1당이 일방적으로 국가를 운영하는 아주 비정상적인 현상이 앞으로 계속될 것입니다.”
 
  ― 우파 인사들도 ‘결국 선거를 치르고 정권 가져오는 건 야당인데, 자유한국당 때문에 너무 답답하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야당은 권력대체 세력 아닙니까. 차기 정부를 담당해야 하는…. 그런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평생 야당이죠. 평생 야당이라는 것은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한다는 얘기입니다. 참 대한민국의 앞날이 암담합니다.
 
  평생 경험해 보았지만 당은 지도자가 끌고 가는 것입니다. 지금 야당에 제일 중요한 일은 지도자를 빨리 찾아내는 것입니다.”
 
 
  “지도자는 투쟁 속에서 나온다”
 

  ― 지도자가 그렇게 쉽게 나오나요.
 
  “지도자는 투쟁 속에서 나오는 겁니다. 투쟁을 하다 보면 용기와 목표의식을 가진 사람이 자연스럽게 두드러지게 됩니다. 투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박 전 의장은 “요즘 정치인들은 기본적으로 용기가 없다”고 개탄했다.
 
  “그저 대열에서 따라갈 줄만 알지, 앞장서서 싸울 때는 싸우고, 욕할 때는 욕하는 용기 있는 사람이 안 보여요. 지금 집권자의 잘잘못을 정확히 지적하고, 꼬집어 내려는 의욕이 없어요. 그걸 내 일처럼 해야 하는데, 야당 기질이 없다고 해야 하나, 집권 의욕이 없다고 해야 하나….”
 
  ― 작년 말에 나온 자유한국당의 대선(大選)·지방선거 패배 원인에 대한 백서를 보면, 자유한국당은 정권과 너무 싸우는 모습만 보였기 때문에 선거에서 졌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싸운다고 하면, 웃통 벗고 싸우는 것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얘기가 아니에요. 권력의 잘못에 의해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는 국민이 정확히 알도록 야당이 짚어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재수 기무사령관이 자살하고 유언장이 공개됐는데, 이걸 보고도 흥분하지 않고, 분노하지 않고, 지적하지 않고, 싸우지 않는 야당은 야당이라 할 수 없죠.
 
  ‘적폐(積弊) 청산’ 한다고 하면서 수없이 야당을 뒷조사하는 걸 보면서도 야당이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있어요. ‘적폐 청산’에서 희생되는 사람들을 보면, 이건 조선시대에 있었던 사화(士禍)와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것에 대해 눈감고 입 닫으려면, 그런 야당은 해산해 버려야죠! 분노할 줄 모르는 정당, 여당의 잘못을 지적할 줄 모르는 정당이 야당입니까! 공포 분위기가 있다고 하지만, 정치하는 사람이 그게 겁나서 정치 못한다는 건 말이 안 되지요.”
 
  박 전 의장은 “야당의 이와 같은 모습이 문재인 정권의 퇴행적(退行的)인 국정을 조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야당이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선택을 즉시 공격한다면 문재인 정권을 정신 차리게 할 수 있을 겁니다. 야당이 야당 역할을 제대로 못하니까 여야 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비민주적 현상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이걸 야당이 통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목숨 거는 사람이 지도자”
 
  ― 야당이 그렇게 무기력한 것은 지난 20여 년 동안 보스의 말을 고분고분 잘 들을 고시 출신이나 교수 같은 모범생들에게 공천을 줘왔기 때문 아닐까요.
 
  “정당, 특히 야당은 정치적 야망이 있고,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언제나 투쟁할 수 있는 사람들을 영입해야 합니다. 정책 개발에 소용이 되는 사람, 성실한 사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야당이 야당답지 못한 것은 ‘직장 하나 구한다’는 기분으로 오는 사람들을 많이 기용했기 때문입니다. 사회 분위기가 그런 건지 여당도 마찬가지지만, 국회의원 배지 자체에만 만족하는 정치인들만 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자신이 창조적으로 무엇인가를 만들어내고 창조적으로 싸우려는 노력이 안 보이는 정치 풍토가 계속되면 민주주의가 제대로 발전할 수 없습니다.”
 
  박 전 의장은 “아무나 정치하는 게 아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정의감이 있고, 바른 소리 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정치인 자질이 없는 이들이 정치해 보겠다고 자꾸 나서는 게 문제입니다. 민주화 투쟁이라는 게 그냥 이루어진 겁니까. 그런 의욕이 있는 사람들이 있었으니까 민주화 투쟁이 가능했던 겁니다. 그들을 이끌어내는 것이 지도자입니다.”
 
  ― 지도자감으로 당 내외에서 눈에 띄는 사람이 있습니까.
 
  “전당대회에 황교안(黃敎安) 전 총리 등 몇 사람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걸었지만, 자기 철학, 자기주장은 없는 것 같아요.”
 
  ― 황교안 전 총리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만, 당 내외에서 백병전(白兵戰)할 준비는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성장 과정이 그렇고, 신사 스타일이어서…. 반기문(潘基文) 전 유엔사무총장이 대통령 후보로 나선다고 했을 때에도 나는 ‘안 된다. 두고 보라’고 했어요. 죽을 각오, 내 인생을 바친다는 각오, 싸우겠다는 각오가 없는 사람은 지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박 전 의장은 “지도자는 꽃밭만 가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지도자는 혼자서 가시밭길을 가겠다는 각오를 가져야 합니다. 꽃밭만 걷겠다는 사람은 정치 지도자가 아니에요. 이승만(李承晩) 박사처럼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 하며 싸웠던 사람,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처럼 ‘내가 이 나라를 바꾸어 보겠다’고 총을 들고 목숨 걸고 나온 사람, YS·DJ처럼 길거리에서 최루탄 맞으며 독재권력과 싸웠던 사람… 이런 사람들이 진정한 지도자입니다.
 
  정치는 어차피 지도자가 하는 겁니다. 지도자는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처럼 ‘국가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바라지 말고, 여러분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정치인이 있습니까.”
 
 
  “親朴·非朴은 계보도 아니다”
 
  ― 자유한국당이 친박, 비박으로 갈라져 다투고 있는 것도 야당의 힘이 하나로 모이지 않는 원인인 것 같습니다.
 
  “친박이니 비박이니 하는데, 그건 탄핵을 둘러싼 찬반(贊反)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지 계보(系譜)나 정파(政派)라고 할 수도 없어요. 계보란 일반적으로 어떤 미래지향적인 목표를 가지고 투쟁 방법을 제시하는 지도자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겁니다. 친박, 비박 하는 건 그게 아니잖아요? 지나간 과거를 가지고 벌이는 무의미하고 허황된 논쟁에 불과해요. 전혀 장래성이 보이지 않는 짓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 국민들이 짜증스러워하는 거죠.”
 
  ― 문제는 자유한국당뿐 아니라 우파 진영 전부가 탄핵 당시 어떤 입장을 취했느냐 하는 걸 가지고 분열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지나간 과거사를 가지고 ‘내가 잘했다’ ‘네가 잘못했다’ 하는 식의 논쟁은 아무런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들도 이젠 관심이 없어요. 이제 2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으니 탄핵이라고 하는 역사의 큰 사건을 넘어서야 합니다. 어떤 역사든지 정(正)과 반(反), 합(合)이 있습니다. 과거를 가지고 끝없이 물고 간다면 미래를 논할 수 없습니다.”
 
  박관용 전 의장은 “야당도 어제를 생각하는 야당이 되지 말고, 내일을 생각하는 야당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문재인 정부는 이렇게 실정을 거듭하고 있는데, 야당도 제 역할을 못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갈 바를 모르는 겁니다.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희망도 안 보이고…. 오늘처럼 내일이 안 보이고 희망이 안 보이는 정국(政局)은 내 평생에 처음이에요. 누구든 미래를 얘기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누구라도 청사진을 꺼내야 할 텐데, 제일 한심한 정치시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당은 정권을 창출하는 게 목적 아닙니까. 집권하려면 지금 집권 세력과 싸우는 길밖에 없지 않습니까. 싸울거리가 없다면 모르지만 싸울거리가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싸우지 않고 안에서 싸우는 것처럼 바보스러운 정당이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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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천    (2019-01-27)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보수가 전멸한 근본적인 이유가 개인 플레이엔 능하고 뭉칠줄 모르는 똑똑바보 이기 때문이다. 좌파 호남 몰표 92% 넋놓고 구경만 해 대다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켰다
  자인    (2019-01-23)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탄핵에 대해서 말함은 불법이 자행되었고 이로 인해 법치가 말살되었기 때문이다. 외국에선 구데타로 인식되고 현 정권의 정통성을 인정치 않는걸 알면서 저리 말하는가?

야당은 투쟁성이 있어야 함은 옳은 말이다. 조원진만이 단기필마로 투쟁하고 있다
중앙일보도 그의 투쟁을 보도하는데 조선이 굳이 외면함은 자신들의 이익에 반함이기 때문인가?

20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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