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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 서민 고객 돈 이용한 어느 새마을금고 고위 간부들의 필리핀 해외 원정 성매매 충격

“연수 빙자해 필리핀 간 뒤 현지 여성들과 3박5일 동안 낮에는 골프, 밤에는 성매매 즐겼다”

글 : 문갑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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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異議 제기한 간부는 오히려 성희롱 의혹 뒤집어씌워 회사에서 쫓아내
⊙ 노조위원장이 제지는커녕 성매매에 참여
⊙ “2007년부터 10년 넘게 중국-태국-필리핀 돌며 해외 원정 성매매했다”
⊙ 새마을금고 중앙회에는 허위 연수보고서 제출
⊙ 연수팀 리더 격인 전무가 먼저 필리핀 성접대 아가씨 고르자 나머지도 다 함께 있는 자리에서 여성 선택
⊙ 새마을금고 중앙회에 감사요청서 내자 “사법부에서 처리할 문제”라며 발뺌
⊙ 12명이 나눈 카톡 대화에 결정적 단서
  서민이 주 고객인 수도권의 한 새마을금고 최고위직 간부 12명이 2018년 3월 필리핀에서 해외 원정(遠征) 성매매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상 서민 고객들이 맡긴 돈을 악용한 이들의 해외 원정 성매매는 2007년부터 10년 넘게 이어졌으나 감독 관청인 행정안전부의 관리 소홀로 지금껏 방치돼온 것은 물론 해당자들이 징계는커녕 올해 초 일제히 승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당시 해외 원정 성매매에 참여한 이 새마을금고 최고위직 간부의 폭로로 그 전모가 드러났다. 이 간부는 필리핀 해외 원정 성매매 당시 이의(異議)를 제기했으나 묵살당한 것은 물론 이에 앙심을 품은 상급자에 의해 징계 해임됐다. 해당 간부는 새마을금고 중앙회에 이 같은 사실을 탄원했다.
 
  이에 새마을금고 중앙회는 탄원자 면담 등 사실관계 조사조차 하지 않고 “처벌 가능한 물증을 확인할 수 없거나 관련자들이 민원내용을 부인하고 있으므로 본회 조사만으로 처벌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며 “민원 내용은 최종적으로 사법기관의 판단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는 엉뚱한 답변을 내놓았다.
 
  《월간조선》은 이 같은 사실을 제보한 수도권의 새마을금고에서 상무를 지낸 A씨의 인터뷰와 근거자료를 바탕으로 이 새마을금고의 대담한 해외 원정 성매매 실태를 재구성해봤다. 이 새마을금고의 해외 원정 성매매에는 이런 행동을 막아야 할 노조위원장(민주노총 공공서비스연맹 경기도지부 산하 분회장)도 동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2018년 해외 원정 성매매 기획
 
   A 전 상무에 따르면 필리핀 원정 성매매의 시작은 2018년 2월 초였다. 이 새마을금고 산하 지점장 및 부서장 해외연수가 필리핀에서 3박 5일간 진행된다는 알림이 온 것이다. 해당 알림 내용을 작성한 사람은 본점 기획팀장이었던 B씨였다.
 
  A 전 상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사회분위기도 그렇고 어수선해서 해외연수도 가지 않았는데 몇 년 만에 해외연수를 가는데 골프백은 안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본점 기획팀장 B씨에게 전했다”고 말했다.
 
  또 “그 말을 한 지 일주일쯤 지나 상근 감사가 지점을 순회하러 왔을 때 비슷한 내용을 보고하자 그가 고개를 끄덕거리며 ‘그냥 조용히 연수를 갔다 오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고 전했다.
 
  A 전 상무의 이 같은 제의는 역효과를 가져왔다. 그에 따르면 12명의 연수팀은 2018년 3월 9일 새벽 6시에 인천국제공항에 집결해 필리핀 현지에 오전 11시쯤 도착했다. 이들이 묵은 호텔은 마닐라 시내의 27층짜리 호텔이었다고 한다.
 
  A 전 상무는 “호텔 9층 제일 큰 객실에 연수팀을 이끄는 C전무(당시·현재 이사장)가 들어갔고 나머지 부서장과 지점장들은 같은 층 작은 객실에 모였는데 두 명의 상무가 나를 성토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왜 상근 감사에게 골프백 이야기를 해서 C전무가 감사에게 (질책의) 말을 들었다. 지금 (C전무의) 심기가 별로 좋지 않아 계획대로 연수를 진행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골자였다고 한다. 그런데 묘한 것은 A 전 상무의 이의 제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들은 모두 골프백을 지참했다는 것이다.
 
  이런 질책 후 연수팀은 C전무의 방에 모였다. 이 방에서 기다리는데 이 새마을금고의 연수를 준비한 여행사 사장이 “그럼 여자 애들이 왔는데 방으로 들어오라고 할까요?”라고 물었고 곧바로 12명의 필리핀 여성이 방으로 들어왔다고 한다.
 
  12명의 필리핀 여성을 앞에 두고 선임자인 C전무가 한 필리핀 여성을 ‘파트너’로 지목한 것을 시작으로 12명 전원이 파트너를 정했다. 해당 여성들은 성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직업 여성을 포함해 대학생도 포함돼 있었다고 A 전 상무는 전했다.
 
  이후 새마을금고 간부들은 낮에는 골프를 치고 밤에는 필리핀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지며 3박 5일을 보냈다. A 전 상무는 “이런 행동을 하고도 새마을금고 중앙회에는 실제와는 다른 허위 연수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철저한 사실 은폐와 유일한 증거
 
  새마을금고 간부들은 이 같은 사실이 외부는 물론 자신들의 가족에게 알려질까 두려워 철저하게 증거를 인멸했다. 그런데 유일하게 그들이 나눈 단체 카톡방의 대화를 살펴보면 그들이 3박 5일 동안 필리핀 여성들과 호텔 방에서 성매매를 했음을 알 수 있다. 다음은 그들이 나눈 카톡 대화다.
 
  어서 오세요~^^
 
  로비에 9시까지 집결이죠?
 
  엉
 
  예
 
  아침 식사 맛있게들 하세요. 난 6시30분쯤 먹었슴다. ㅋㅋ
 
  안내데스크 연결 어떻게 하시는 줄 아시(는) 분이요?
 
  프란드들(필리핀 성매매 여성들을 지칭)은 식사했나요
 
  네 식사중입니다.
 
  네
 
  식사중임
 
  A상무님 어디 계세요?
 
  룸에 있어요.
 
  파트너(필리핀 성매매 여성들을 지칭) 식사갔는데 안와서 못나가고 있음
 
  저도 같습니다.
 
  저도요.
 
  저도요.
 
  저도 그렇습니다.
 
  애들(필리핀 성매매 여성들을 지칭) 두고 로비로 갈까요?
 
  (필리핀 성매매 여성들이) 안와서 못내려가고 있습니다.
 
  키가 없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저는 로비입니다.
 
  기다릴까요?
 
  로비로 내려가겠습니다.
 
  일단 로비로 나오시죠.
 
 
  ◆해외 원정 성매매 2007년부터 시작됐다
 
  A 전 상무에 따르면 이 같은 해외 원정 성매매는 2007년부터 시작돼 매년 이뤄졌다. 다음은 A씨와의 일문일답.
 
  — 언제부터 이런 해외 원정 성매매가 이뤄졌습니까.
 
  “처음에 기획된 것은 성과급 개념이었습니다. 목표를 초과달성했을 때 주는 일종의 포상이었는데 사업출정식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 2007년부터 매해 거르지 않고 해외 원정 성매매를 했나요.
 
  “2014년인가 2015년에만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 그 이유가 뭔가요.
 
  “여성 지점장이 포함됐기 때문에 그와 함께 (해외 원정 성매매를) 떠날 수는 없었습니다.”
 
  — 주로 어느 나라로 해외 원정 성매매를 갔습니까.
 
  “필리핀, 태국, 중국 같은 나라였습니다.”
 
  — 작년에 필리핀에 갔을 때 이용한 항공편은요.
 
  “갈 때는 필리핀 항공을 이용했고 귀국할 때는 세부퍼시픽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현 새마을금고 이사장의 ‘이상한 復讐’
 
  해외 원정 성매매가 끝난 뒤 C전무는 A씨에 대한 앙심을 품고 그를 회사에서 몰아냈다. 그는 2018년 4월 13일 A씨가 지점장으로 있는 새마을금고에 결원이 생겨 본점에서 인력 지원을 받은 것을 트집 잡기 시작했다고 한다.
 
  A씨에 따르면 C전무는 “네가 직급으로 본점 기획팀장을 누르고 네 멋대로 인원을 조정해서 이사장에게 통보하고 (대출을 실행한 고객과) 골프를 치러 갔느냐”고 힐난하면서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다. A 전 상무가 경위서를 제출하자 C전무는 기다렸다는 듯 직위해제를 통보했다.
 
  그 후 A씨는 회사에 출근하지도 못한 채 ‘명령휴가’ 등을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여직원 성희롱, 직원과의 사적(私的) 금융거래, 직원들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 등의 혐의를 씌워 면직처분 해버렸다. ‘괘씸죄’가 적용된 것이다.
 
 
  ◆새마을금고 중앙회의 묵인
 
  A 전 상무는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에게 지난해 11월 20일 ‘감사요청서’를 발송했다. 그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해본다.
 
  ‘저는 1992년 2월 14일부터 약 26년간 수도권의 새마을금고에서 재직하다 2018년 10월 1일자로 해고된 사람입니다. 이 새마을금고 C전무는 2019년 현 이사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본인이 임원선거에 출마할 목적으로 눈엣가시인 저를 몰아내기 위해 수년전에 일어났던 지점회식을 문제 삼아 요즘 유행처럼 번지는 사회적 이슈인 Me Too로 몰아서 여직원들에게 진술서까지 받아서 노동조합의 명분을 이용하여 본인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여 억울하게 해고시켰습니다.
 
  그 해고의 배경은 2018년 2월 초 지점장 및 부서장 해외연수가 필리핀으로 3박 5일 간다는 내용으로 본점 기획팀장의 알림이 전달되었고 준비물로 골프 캐디백을 준비하라는 내용도 전달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엔 당시 사회분위기도 그렇고 어수선해서 최근에 해외연수도 안 갔고 몇 년 만에 해외연수 가는 거 같아서 골프백은 안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말을 본점 기획팀장에게 제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했습니다.
 
  2018년 3월 9일 C전무 외 11명의 지점장 및 부서장은 새벽 6시쯤 인천공항에 집결하였습니다. 6시쯤 공항에 도착한 C전무는 저를 보자 인상을 쓰며 제가 하는 인사를 무시했습니다. 저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걸 느꼈습니다.(중략)
 
  그리고 조금 있으니 (필리핀 마닐라의 호텔 방으로) 부서장들하고 지점장들이 들어오고 여행사 사장이 와서 “잘 합의하셨죠?”라고 물었습니다.
 
  C전무가 웃으며 “네” 하고 대답하니 “그럼 여자 애들 왔는데 들어오라고 할까요” 장모 여행사 사장이 말하자 바로 12명의 필리핀 현지 여성이 들어왔습니다. 전무가 제일 먼저 (여자를) 선택하고 서열순으로 차례차례 파트너를 정하고 점심을 먹으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이후 필리핀에서 3박 일정 동안 우리는 필리핀 현지 여성들과 다니면서 호텔 및 골프텔에서 숙박을 같이하고 낮에는 주로 골프를 치고 밤에는 현지 여성들과 잠자리를 같이하며 각자 시간을 보내고 중앙회에 허위보고한 연수 프로그램하고는 전혀 다르게 연수를 마쳤습니다.”
 
  이에 대해 새마을금고 중앙회는 다음과 같은 전형적인 책임 회피성 민원회신을 A 전 상무에게 보내왔다.
 
  ‘귀하께서 제기하신 내용들에 대한 조사결과 처벌가능한 불법사항의 구체적 물증을 확인할 수 없었거나 또는 관련자들이 민원 내용들을 부인하고 있음으로써 본회 조사만으로는 처벌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동 민원 내용은 최종적으로 사법기관의 판단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전무는 본지의 반론 요청에 대해 “위 사항은 경찰조사에서 혐의없음 처리되었으며 제보자는 현재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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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7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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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4)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새마을금고 연합회 홈페이지 들어가서 올리세요
갑질하는것도
갑질은 언젠가는 들어납니다
  소시민3    (2019-04-13)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새마을금고직원이 불친절할때는 어디에다 얘기해야하나요?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ㅜㅜ
  소시민3    (2019-04-13)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qry.screen?p_bbs_id=N10693p_message_id=9958420sub=depth=
  소시민3    (2019-04-10)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전 오늘 서현역에 있는 성남제일새마을금고 다녀왔는데.. 정말 아래 댓글에 말씀하신 분들 이해가 되네요 손님이 들어왔으면 어서오세요 하고 맞이해야 정상인데 직원하나는 통화, 둘은 컴보고 딱 한명만 손님 응대하고 있던데 아무도 손님이 들어와도 인사를 안하더라구요 하긴 윗대가리들이 그모양이니 인사교육도 안하나보더라구요 번호표 뽑으니까 인사하는게 아니라 이쪽으로 오세요 하고.. 손님이 볼일 보고 나가도 인사도 안하더라구요 심지어는 제 일 봐주던 직원도.. 진짜 거긴 기본이 안되어있더라구요
  손님    (2019-04-09)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성남단대역이라고 저아래 댓글에 있던데
수내역에도 있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알던데요..
  소시민3    (2019-04-09)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그럼 낙원새마을금고랑 중원새마을금고 동부새마을금고는 아니라는 소리네요 대충 어디인지.. 어디가 구린지 감이 오네요 모란고개면 낙원이구.. 모락역 근처는 중원이구 동부는 여지점장님이 많다니.. ㅋㅋ 그럼 JI인가? 이니셜로만 할게요ㅋㅋ
  소시민~2    (2019-04-09)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새마을금고 직원 너무나 친절하고 샹냥합니다
그런 직원들을 이사장이 인사권을 잡고 갑질을 한다는것입니다
부모님 얼마나 가슴이 아프시겠습니까

회원들이 무엇을 하고있는지 보고있습니다





  손님    (2019-04-09)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대부분 새마을금고 직원들은 친절한데 위 기사를 보았을때 회원이익금 가지고 직원들이 해외에서 성매수한건공금횡령 입니다..관련자 처벌 마땅합니다
  소시민    (2019-04-09)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그래도 나는 얼마전에 힘든일 있을때 새마을금고에서 저렴한 이율로 대출받아 잘사용했습니다.
은행에서는 소득이 낮다 현금서비스를 많이 써서 힘들다 그래서 낙담하고 있었는데 모란고개에 있는 새마을금고에 방문해서 상담받았는데 직원들이 너무 친절하고 상담받고 서류쓰고 다음날 대출실행 되었다고 메세지 뜨더라고요 새마을금고 너무 헐뜯어서 다그런거는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여.
  천국    (2019-04-07)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국민청원 올려주세요 3 진실밝힙시다
  불꽃    (2019-04-07)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비리금고
사회적으로 지탄받아야할사람
비열하고 교묘하게 직원들에게 갑실하는 이사장
국민청원 올립시다

정상적으로 착실하게 운영하는 모범적인 금고에
피해가기전에 국민청원 올려서 피해를 막읍시다
  금고직원    (2019-04-07)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댓글들을 보니 성남쪽 새마을금고인듯한데 저는 중원새마을금고 직원으로써 저희금고에 피해가 올까 조금 불안하네요 나름 보람 느끼면서 떳떳하게 근무하고 있는데.. 억울한일 당하신 분 마음도 이해가지만.. 중앙회가 비리를 덮고있는거라면 국민청원이라도 올려서 진실을 밝히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    (2019-04-07)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직원과의 사적금융거래.. 풉 또 이건 뭐니? 사람이 살면서 돈빌리고 갚고 하는거지.. 그렇게 따지면 새마을금고 전직원 다 계좌추적해야하지 않나? 새마을금고 계좌뿐만 아니라 직원 이름으로 된 다른 은행계좌까지 추적해야지 지네 금고계좌로 안했을뿐이지 다들 안걸리게 돈빌리고 갚고 할텐데.. 참 뒤집어씌울 일이 없었나보다 진짜 찐따들같네 아님.. 협박에 의해 어쩔수없이 빌려줬다 하려나? 이자도 안받고? 이자1원이라도 받아서 생활에 보탬이 됐으면 강요에 의해 빌려줬다는 소리는 하지 말아야지 않나? 이자도 받아쳐먹었으면서 이런거면 진짜 기사에 주인공은 억울하시겠어요 ㅜㅜ
  LH    (2019-04-06)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새마을금고 중앙회 썩은건 그렇다 쳐줄테니 당장이라도 조용히 덮고 싶으면 저기 위 기사의 해당금고는 없애야하는거 아니가? 다른 새마을금고까지 욕먹이지말고! 하긴.. 분당 수내역 끝 쪽에 어느 금고는 가니까 손님이 좀 착해보였는지 친절하지 않게 응대하다가 손님이 눈 좀 내리깔고 세게 하니까 그제서야 고개 숙이고 손님 대접하더만.. 저 금고가 거기 속해 있었던 금고가 아닌가 싶네요 모란역쪽 금고엔 같은 일로 가도 살갑게 응대해줘서 너무 기분 좋던데.. 수내역쪽은 남직원이나 여직원이나 지점장이나 똑같이 얼굴에 미소도 없고 우거지상하고 있더만.. 일 처리도 한 번에 못해서 손님을 오라가라 두세번 하게 하고.. 다른 금고 및 농협 그리고 은행들은 일 고따구로 하지 않더라구요 정말이지 거긴 두 번 다신 가고싶지 않았어요.. 제발 다른 이미지 좋은 금고 욕 그만 먹이고 해당금고부터 다 없애주세요 아님.. 더러운 사람들 자르고 직원 교육이라도 다시 하든지..
  파라다이스    (2019-04-05)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국민청원 올려주세요2

  썩은새마을금고    (2019-04-05)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이렇게 떠들거나 말거나 신경않쓴다는거지
어차피 냄비근성 떠들다말꺼고 니들이 어쩔꺼냐는 생각이고 시간은 갈테니까 시간 지나면 조용해지고 월급받고 버티면 된다는거지
대개혁이 필요한 썩은집단 새마을금고
  금고개혁    (2019-04-04)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이런 사건에 대해서도 중앙회는 밀어내기 뉴스로 덮어버리기 급급하고 행자부는 눈감고 모른척한다
그렇기때문에 이사장들의 사람같지않은 갑질을 겪어도 중앙회나 행자부에 신고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수밖에.
아무리 신고센타를 운영하고 레드휘슬이니 홈페이지의 민원접수란을 운영해도 여기 금고처럼 감사나와도 결국은 허무한 결과, 이렇게 근거가 명확하고 근무기간중의 골프와 성매매도 감독기관인 중앙회에서는 사법기관에서 판단할 일이라고 발뺌하는데 이사장들 갑질이야 신고해도 깜도 않되고
여론에서 떠들기전까지는 소용없을 뿐이고 여론을 통해서 떠들어대야 그제서야 부랴부랴 호들갑일뿐.
중앙회장은 불법선거로 기소되고 기일연기해서 시간끌고 임기 채울생각이고 어떤금고는 근무일에 해외골프에 성매매에 또 그옆에 금고는 혼자만 잘나서 이사장하고 마누라하고 쌍으로 갑질에.
새마을금고 썩은 조직이다. 이사장들만 모르지 지들은 마냥 좋으니
  Lim    (2019-04-04)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떼거리로 사람하나 보내면 당신들의 죄가 다 덮어질 것같나요? 그것 참 못난 짓입니다 그러고도 두다리 쭉 뻗고 잠을 자나요? 당장엔 잘살것같죠? 당신들 자식에 그 자식들이 당신들때문에 더 험한꼴당합니다 제발 후손들 생각해서 어리석은 짓 마시구 윗선에서 시키는 짓 하지마십시오 요즘 윗선에서 시킨다고 하는 짓은 골로가는 지름길이고 자기자신이 등신 되는 꼴입니다
     (2019-04-04)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손바닥으로 얼굴을가리면 안보일까요?
본인만 귀를 막는다고 안들릴까요
회원들의 눈과 귀는?
다보고있습니다
다듣고있습니다
무엇을하든
지금 어디에다 정신을 팔고있나요?
집에있는사람은 가슴이 얼마나 아플까요?


  Sun    (2019-04-04)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국민청원에 올려주세요 서민이자 새마을금고 이용자로써 정부의 명확한 대답 듣고싶습니다
  직원    (2019-04-03)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이사장들 비호하는 새마을금고 중앙회도 문제 입니다..
금고와서 접대받고.주말에 금고회원권으로 골프치고 거기에 아부하는 금고 직원들..참 한심합니다..
이참에 새마을금고. 중앙회 모두 정신 차리고 적폐청산 해야합니다..
  직장인    (2019-04-03)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쓰레기들
금고도 쓰레기고
금고를 관리하는 중앙회도 감사까지 했다면서 사법기관에서 판단해야 한다는 개소리를 하는 쓰레기고, 하긴 인정하고 팀장 지점장들 모두 징계할 수도 없으니까 헛소리하면서 넘어갈 수 밖에 없을 거고, 이런 기사까지 나왔는데도 모른척하고 있는 경찰검찰도 웃기고
속으로 썩어있는 금융협동조합.
이래서 이 나라가 이모양.
착하고 선한 사람들은 바보취급받고, 독하고 악한 권력을 잡은 이사장들만 잘먹고 잘사는 새마을금고
  지켜보는 이    (2019-04-03)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2
저 이사장은 차라리 낫다 저것 보다 더 한 이사장도 옆새마을 금고에 버젓이 있다 그가 하는 갑질은 그 행태가 도를 넘어선지 오래다.직원들을 향한 인격적 모독뿐아니라 이젠 인격적 살인을 저지르고 있다. 감사 두어 무엇하랴 감사 지적사항을보고 건방지다고 사과하란다. 마누라도 대의원시키고 친인척,지인 한자리씩 만들어주고 얼마나 해먹을게 있다고 이사장퇴임후 종신토록 해먹을 생각에 그 친인척 앉혀놓구 끝까지 상근이사 자리 만들으려하구, 대의원들에게 인기 얻을 생각에 허구헌날 금고예산들여 여기저기 여행이나 보내주고 정작 금고 발전에참여하고 있는 일반 회원은 그런것도 모르고있다.직원들은 매일같이 딱갈이나 해야하구 늦은 시간까지 매일 야근에 주말엔 봉사활동에 이사장 본인 좋자구 겉보기에 그럴싸한 활동으로 치장하기에 바쁘다. 보이지 않는곳에서 벌어지는 이사장의 추악한 행동이 낱낱이 드러나기를 희망해본다...이사장이 무서워 그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는 직원들이 부디 용기를 내시길
  직원    (2019-04-03)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2
직원이라는 이유로 외면하거나 생계를 핑계로 등돌리지마세요
그런 직원들이 있기때문에 악한놈들한테 당하는거지요
그런점을 교묘하게 이용할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더욱 밟히고 꿈틀하면 더 짖밟힙니다.
하지만 반발하면 더이상 그렇게 못합니다.
탐욕스런 자들은 겁이많고 강한자에게 약합니다.
지켜야할게 많기 때문입니다.
이럴때일 수록 더욱 힘을 합치고 목소리를 높여야 여러분의 직장을 지킬수있습니다. 그렇지 못한 금고는 그들의 발전을위한 거름밖에 이용가치가없지요.
성남의 잘되는 금고들...속을 들여다보면 썩을대로 썩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금고도 있겠죠.
외부에선 절대 모릅니다. 자산키우고 이익많이내서 배당만 많이주면 땡큐죠
속은 썩어서 겉으로는 공동체따지는 썩은 이사장, 임기끝나면 내금고 어떻게 영구히 다른방법으로 차지할까만 강구하며 자기가 아니면 않된다고 생각합니다.노욕과 사욕으로 깊은곳까지 썩은 집안에 갇힌 이사장.
  직원    (2019-04-03)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1
그냥 나두세요. 윗분들 일에 끌어드리지 마세요 이사장.전무상무님..이름 도용도 하지마시고 .전화받지마라.카톡도 읽지마라.새마을금고와 관련된 일을 외부에 알리지 마라. 근데..아닌건 아니죠..
양심것 살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2019-04-02)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계속해서 고민하다 이렇게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몇 자 적어봅니다.
전무님이 싫었던 적도 있었지만 생각해보면 함께였기에 배울 점도 많았고 보람도 있었는데 한 사람을 그렇게 성희롱으로까지 내몰아서 쫓아내는데 가담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 여직원들도 먹고 살아야겠기에 회사의 강압에 약자라 어쩔수없이 따를 수 밖에 없는 점, 이해해주세요. 늘 마음속으로 사죄하며 살겠습니다.
  **택    (2019-04-02)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희님!
혹시 **택인가요?
**택도 그렇다던데
인간들이 왜 그런지..
다들 보내버려요
     (2019-04-02)     수정   삭제 찬성 : 5   반대 : 2
성매매보다 더 악질이고 나쁜것은
갑질입니다
안그런척 근엄한척 하면서 뒤에서 온갖갑질을하는
추잡한 이사장도 있습니다 성남 에
물론 성매매 도덕적으로 해서는 안될 인간 이하의 행동이니
반성하고 책임을 져야할것입니다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이사장은 모두 사퇴해야할것입니다
직원의 밥줄을 잡고 갑질하는 이사장
마누라, 친척을 금고에 임원이나 감투를 주는 이사장
직원들이 이사장을 서너명 모시는 꼴입니다
모두 잘라내야할 인간들입니다.
  이쁜이    (2019-04-01)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해외만 가지 말고 국내에도 얼마든지 좋은데 많은데
또 문자왔네 인도네시아간다고 간데는 지겨워서 안간데 가냐? .니들은 원님덕에 나팔부냐..돈들내고 가야지
가서 여행사 꼬득여 회원들 재우고 그짓거리 하러 나가겠지
양심좀 가지고 살자 성남제일새들아
  조선형사    (2019-04-01)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중앙회부터 갈아엎자 이거 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고 감시자가 청렴해야 다 바로 돌아가지 않을까싶네요 정말 다들 양심도 없으시네 이러라고 부모님께서 낳아주신게 아닐텐데.. 자기배 채우는데만 급급해 하지말고 자신이 올바로 잘 살아왔는지.. 한점부끄럼없는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헤라클레스    (2019-03-31)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뭐 이건... 새마을금고계 김학의네 혹시 여기 이사장도 김씨??? 그럼 대박이겠다ㅋㅋㅋ 이사장은 큰 김학의.... 승진한 조무래기들은 작은 김학의....ㅋㅋㅋ 니네 가족들은 니네 더러운거 알고 있니??? 니네 와이프들이랑 자식들이 불쌍하다 그런것들도 아비라도 대접해주고.....
  행운유수    (2019-03-30)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새마을금고, 대다수 임직원들이야 자기 본분을 다하며 열씨미 살겠지만 이글의 전무같은 일부 작자가 있어서 서민의 금융기관 물을 썩게 하고 있으니 정말 큰일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부디 하루빨리 고름을 짜내어 치료하기 바랄 뿐입니다
  수도권    (2019-03-30)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수도권새마을금고? 여자지점장이 거의 없어서... ??? 그래서 가능했구나 그래서 여지점장별로 안뽑는구나 이래서 우라나라가 발전이 없는거야 썩은 것들이 지네들 끼리 판치고 썩은 것들만 남겨두니.... 그럼 성남동부새마을금고는 빠지는구나 거긴 여지점장많던데...ㅋㅋ 뭐... 그럼 그 근처 일라나...ㅋㅋㅋ 아닌척 하려고 이제부터 여지점장 좀 뽑고 아닌척할라나? 그래봐야 티나거든... 공개사과하고 반성하든지, 아님 끝까지 안걸리려고 조용히 숨어서 오줌 지리면서 떨고 있던지해라
  성매매금고    (2019-03-30)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와이건뭐
새마을금고는 금감원.금융위 감사안받나?
썩을대로썩어서 에휴...
여지점장이 없는이유가 필리핀여행못가서였구나
이사장 어쩌구 전무인가몬가 완전 악의축. .
먼 기획팀장은 성매매연수기획하느라 기획팀장인가보네..
아주그냥 잘돌아간다
정치적폐 어쩌구나 하지말고, 진짜 사회적폐나 어떻게해봐라 좀
  쯧쯧쯧    (2019-03-30)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전무야 아.. 현재는 이사장이랫나? 이름모를 새마을금고 이사장아 괴씸죄는 니가 받아야하지 않니? 그렇게 사람 하나 골로 보내고 넌 괜찮냐? 정말이지 양심에 가책은 똥꾸멍에 털만큼도 없구나 하긴.. 그러니 여럿밟꼬 그자리까지 올라갔겠지... 진짜 쯧쯧쯧 노답이다 ㅋㅋ
  서윤정    (2019-03-30)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와 대박 혹시나 하고 새마을금고 성매매 검색했더니 진짜 바로 나오네 여기도 더러워? 여긴 어디지역 새마을금고예요? 기자님.. 그것도 까발려주시지 ㅜㅜ
  최명자    (2019-03-30)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새마을금고 거래는 안했지만 나름 서민적인 이미지라 언젠간 한번 거래해야지 했는데.. 저런사람이 지금 이사장이라구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거래트고싶지도 않네요 정말 별로네요
  열불    (2019-03-30)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중앙회하고 한통속이니 청와대 게시판에 감사청구를 청원합시다.
금고주인은 회원들입니다.
  칠공주    (2019-03-30)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몇년전 새마을금고에서 일본여행가서 갔다왔는데 그뒤로 준여행사란 곳에서 여행상품 문자 오던데 거기랑 유착해서 나쁜짓 하는구만..
  해바라기    (2019-03-30)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헉.. 새마을금고에서.. ㅡ.ㅡ 문채원 김상중 내세워서 광고해서 깨끗한 이미지인줄 알았는데 .. 울엄마아빠한테 얘기해서 여기 이제 가지말라고 해야지 다른분들도 여기 제발 가지마세요!
  성남제일MG    (2019-03-30)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서민금융 좋아하시네 거기 있는 골빈 윗대가리들이나 아래에서 시킨다고 좋은일인지 나쁜일인지 똥오줌 못가리고 똥개들처럼 시킨대로 하는 것들이나.. 다 썩었네 진짜 상종을 못할 것들이네 하긴.. 윗대가리들이 시키면 힘없는 아랫것들은 시키는대로 해야겠지만.. 그래도 니네도 그렇게 살면 안된다 니네라도 솔직하게 까발려서 광명찾자
  겨울장미    (2019-03-30)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헉..
서민들의 저축이란 이미지에 새마을금고가
뒤엔 이런충격적인 일들이 있었다니
실망크네요.
반드시 진실이 밝혀져 서민들이 믿고 찾는 문턱낮고 신뢰받는
투명한 새마을금고가 되기를 회원의 한명으로 진심바램입니다.
  열불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싱가폴/인도네시아(바탐) 80만원 여행상품을 142만원에 회원들에게 판매하고 있네요. 회원들을 바보로 알고있는 경영진들의 모럴해저드가 심각하네요.
  소리새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한번도 아니고 10년씩이나 회원들속이고 해외에서 골프치고 성매수 했다니 어이없다,말단직원들 피고름짜서 간부들은 즐기고이사장,전무,노조위원장 다 옷벗고 물러나라
  금고인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4   반대 : 2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우리가 알지못하는 일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잘되는 곳일 수록 더욱 그렇지요 새마을금고라는 조직은 아직까지는 물위로 떠올라 있지 않다고 할까,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사항들이 많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도 새마을금고에 속해있지만 이제는 성공한 기업인, 번성하는 조직을 보면 그아래에 얼마나 많은 조직원들의 보이지 않는 피와땀이 흘러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새마을금고!..... 겉으로는 공동체의 이미지를 갖추고 속으로는 황제와 같은 권련을 누리는 이사장들이 자신만의 영원한 집권을 위해 직원들의 생존권을 담보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조직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집권을 위해 대의원관리에만 집중하고 이미지관리를 하고 금고는 영업을 하는게 아니다, 있는 자만을 위한 조직이 아니다 라고 떠들면서 임기가 끝나면 상근이사제를 만들어서 이동하려고 준비하고 마누라, 친인척을 이용하여 임원이나 각종 위원장 자리에 앉혀 외부에 알려지지 않게 그들만의 갑질을 조용히 해대고 있지요.
1순위의 개혁이 필요한 조직입니다. 중앙회는 회장선출의 투표권이 있는 이사장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고 행안부는 관리능력이 없습니다. 약한자들에게 강하고 강한자들에게 약한 전형적인 쓰레기들입니다. 자리만 보전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지요.
이래서는 절대로 변화가 일어나지 못합니다. 직원들은 아부하고 이사장 비위만 맞추면 금고생활 편히할 수있고 다른 상사들의 눈치볼 일도 없고 신경쓸 일도 없습니다. 오로지 이사장에게만 비위를 맞춰주면 금고생활 편히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전.상무, 지점장, 팀장 다 필요없는 사람들입니다. 신과같은 이사장의 결정에 모든게 진행될 뿐입니다.
감독기관을 바꿔야 합니다. 중앙회는 싹 물갈이하고 행안부에서 타 금융기관처럼 협동조합의 탈을 벗어나게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차후에 더 큰 개혁을 위해 더욱 큰 고통을 겪어야 될것입니다.
  소리없이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전무란놈이 모범을 보여야 하나 제일먼저 못된짓거리하면서 졸개들에게 강요나하고 이런 나쁜놈이 이사장이 돼다니 통탄할 노릇이네 서민돈 그것도 비싼이자 받아먹으면서 출자자들에게 갈 배당금은 쥐꼬리만큼 준이유가 못된짓 하려고 한거잖아 에이라 이파렴치 범을 그냥 놔두면 안됩니다
  붉은 선인장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0
서민 돈 긁어 모아 고리 대금업에다 해외 까지 가서 젊은 것들하고 떡 잔치하고들 다니셨네
즉시 감사 착수하여 전모를 밝히고 법과 규정을 어긴 자들은 그에 따른 엄정한 처벌을 받아 마땅하며 인사 행정 독점 카르텔을 꾸미려 그에 반하는 억울한 희생이 있었다면 구제함이 타당할 것이다.
  전 대의원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이사장 마누라,감사 마누라 다 대의원 이사장 이해관계있는 부부도 대의원
대의원중 절반 향우회원.친목계원 이러니 20년씩 독점적으로 이사장해먹고 명예퇴직금도 수억 받아서 나갔지 직원들 해외 성매수 나가는거 눈 감아주고 전무에게 이사장 자리 내주고 끼리끼리 다 해먹었지
썩어빠진 성남 단대역에 잇는 금고
  분당시민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0
이렇게 더러운짓 하면서 금고에서는 인자한 미소 지으면서 깨끗한척 손님 응대하냐? 정말 역겹다 가식 떨고들있네 손님들 덕분에 번 돈갖고 우리나라에서 안되니까 해외 저렴한 나라가서 그딴짓하고 즐기는구나 더러운 놈들.. 새마을금고는 관리하는 곳 없냐? 하긴 또라이들까리 뭉쳐있으니까 눈감고 아웅하고 있겠지 제발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저기 가담한 놈들 자진해서 조용히 회사 나오던지 아님 공개사과해라
  핑구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이런행태를 하는 금융기관 임직원들이 있으니 모두가 싸잡아서 욕을 먹는겁니다. 철저한 진상규명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다람쥐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이런 파렴치범등이 세상에 있다는 자체가 구역질 나네요 그러고두 진급들을 했다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꼴이네 이자들을 그냥 두면 안됩니다 청화대 계시판에 올려야 겠네요
행안부 새마을금고 중앙회 모두 책임을 물어야 한다. 감독소홀 직무유기로
  한솔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새마을금고 거래하는 회원인데요.
금리도 높고 집근처에서 가까워서 거래했는데 .
더럽고 구역질나서 거래 접어야 할듯.
일본이나 미국사람이 우리나라 에서 했듯이 우리도 동남아에 가서 그런짓을 ..
참 한심하고 더럽네요.새마을금고....
  SKAGKSTKSTJD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파렴치한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이네..
다들 옷 벗고 다가야 되는거 아닌가..
철저한 조사.수사로 그에 상응한 댓가를 치러야 한다고 봅니다
  갈무리    (2019-03-29)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회원들에게 배당되야할 돈으로 자기들 해외 성매매나 하는, 윤리의식이라고는 전혀없는 새마을금고 최고위층(?)
이런것들이 적폐가 아닌가요?
  Kpkyi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처벌의 눈높이에 심각한 문제가 있으니, 늘 생기고 생길 수 있는게 우리나라의 현실구조니, 열불에 한 숨뿐일것이고...
삼족에 멸문까지의 조선조 형벌이 필요한데, 어디 생각뿐이니...
  KLM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ㅉㅉㅉ
저러구들 살고싶을까
  닭다리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세상의 많은 잘못 된 것들이 관행이라는 것으로 바로 잡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면 또 다시 반복이 됨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양반들이 정의를 외친다는 것입니다.그러면 진짜 정의는 조롱꺼리가 되어버립니다.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 진짜 정의와 진리가 바로 서도록...
  오리날다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더욱더 투명해야할 서민금융에서 단체로 돈유용에다가 성매매라니...철저한 진상조사에 그에합당한 처벌이필수.
  KDY 65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서민금고를 맡은 기관에서 아직도 이런일이 자행되고 있다니.....
감사기관은 사건전말을 조사해서 일벌백계로 조치하고 조직기강을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고집소통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이런 되먹지 못한 사람들 때문에 진짜로 서민을 위하는 대다수의 금고종사자가 피해를 보게되는
현실이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몰상식한 처신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자행하는
몰지각한 인간들, 그들의 호의호식에 대한 엄정한
단죄를 꼭 이뤄내야 합니다.
새로운 적폐세력들 입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시작도못한
반민특위에 대한 어불성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정신들 바짝차려야 할 때입니다.
금고의 사건 당사자들 당장 옷들벗으세요.
그리고 석고대죄 하세요 ㅡ서민들께

  소나무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사회곳곳에 이런 적폐들이 있으니 통탄할 노릇이네
그것도 서민금융기관에서
철저희 발본색원해서 관련자 엄벌에 처해지길
  백사장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오랜기간 관행처럼 이루어져왔던 병폐를 고쳐보고자 4514
그나마 용기를냈던사람마져 그행동을 후회하게되는일이 없도록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지길 4514
  이형복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보통 시의원들이 세금으로 외국나가서 막쓰나 했더니
지역 새마을 금고에서 한술더떠서
국가 망신시키네
아이 창피해
  촛불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해위원정 성접대ㆍ
성접대가 김*의같은 고위층에서만의 일이 아니라
새마을금고같은 동네 금융기관에서도
발생하네요ㆍ
그것도 해외성접대ㆍ골프
사건진상 조사 확실히ㆍ
해당 마을금고ㆍ임직원
묵인한 그 중앙회ㆍ
샅샅히 진상조사 해봐야할 듯
  Lcs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이런 18이 있나.. 관련자들 철저히 조사해서 엄벌합시다..
  고집소통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바른기사,바른인생
  서민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지역서민들의 금융기관이라고하는데서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다니 충격을 넘어
경악입니다ㆍ조직을 위해 충언하는 직원을
조직적으로 담합하여 내보낼 수 있는 금융기관이
아직도 존재할 수 있다니 놀랄 수 밖에 없네요ㆍ
조직의 기관이 아닌 경찰들이 책임지고 수사해봐야 도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ㆍ결과가 나올 때까지 관심갖고
지케보겠습니다ㄴ
  kpark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정말 어이없네요. 새마을금고 같른 서민중심의 금융업회사가 이런 해외연수+성매매까지라니..한심하네요. 일벌백계로 다스려야합니다. 이러한 연수를 기획..강행한 담당간부 (이사장 또는 전무) 강력처벌 원합니다. 검-경찰 같은 수사기관에서 조사했으면 좋겠습니다
  혜사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고객돈이 쌈짓돈이냐.
철저히 수사해서 관련자들 모두 엄벌해라.
  조은이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일어날수없는일이일어난것같음감히고객의돈으로...
철저히수사해서꼭진실이벍혀지가를!!!
  쬐끄미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정말 안타깝습니다!!서민금융기관 으로서의 역할을
열심히 하는 대다수의 다른 새마을금고 임ㆍ직원들에
명예를 훼손하는 안타까운 일입니다.낮낮이 공개하여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될것같네요!!
  페트릭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0
절대 재발방지차원에서 진상조사
관행이나 덮어주려는수작은 아예버리고
  서민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0
서민돈을 취급하는 새마을금고 간부들의 행태는 요즈음 사회에서 벌어지는 미투 사건 과 관계없이 못된짓들을 해외에서 성매수? 그것도 12명이란 말이 안나오네 감독기관인 행안부 새마을금고 중앙회는 불법 연수라는 명목으로 해외 성매수사건을 알고 있는지 이런자들은 엄벌에 처해야 한다 당장 사퇴시켜야 한다
  dntrlsp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0
새마을금고 뭐하는 집단이야
동네에서 통장,새마을 부녀회,관변단체 회원으로 가입시키고, 순진한 서민들 예금 받아서
해외로 성매수 다니고 헛지라 ㄹ 하는구만
집에 있는 마눌들은 아느가? ㅋ
  바라기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0
수도권 어느 새마을금고 입니까
이런 파렴치범들은 당장 사퇴 시켜야 한다 한사람 내쫓기 위해 노조 분회장 전무 기획 실장이 짜고 한사람 해고 시키고 자기들의 잔치 벌렸군요 모함이네요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
  신새벽    (2019-03-28)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0
새마을금고 거래 못 하겠네
서민들 예금 받아서 그런데 가서 골프치고 성매수 하다니

2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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