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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혁신 4.0 주도할 ‘서울안보포럼’ 창립 세미나 개최

SDF, “‘지속가능한 미래 안보·국방 생태계 조성’ 목표로 활동”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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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6월 15일 경기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23 연합·합동 화력격멸훈련을 주관한 뒤 전시된 군 주요 무기체계 및 장비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국방혁신 4.0’을 민간에서 뒷받침할 안보 단체가 국회에서 창립 기념 세미나를 연다.

예비역 군인들이 주축이 된 사단법인 서울안보포럼(SDF, 이사장 최병혁 예비역 육군 대장)은 1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실과 ‘함께 만드는 튼튼한 국방’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낸 최병혁 이사장은 서울안보포럼 창립 기념 세미나 초청장에서 “우리의 목표는 명확하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확산에 근간이 되는 강력한 안보와 국방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서울안보포럼은 ‘지속가능한 미래 안보·국방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이다.

창립 기념 세미나는 1부 기념식과 2부 세미나로 나눠 진행한다. 1부(사회 정희태 서경대 교수)는 최병혁 이사장이 개회사, 신원식 의원이 환영사, 국민의힘 원내대표 윤재옥 의원·국회 국방위원장 한기호 의원(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축사,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격려사를 한다.

이어 2부 세미나에서는 한국전략문제연구소 정춘일 부소장의 사회로 ▲‘MZ세대가 바라보는 공정과 상식의 국방’(김영곤 한국국방연구원 선임연구원) ▲‘인구절벽시대의 군사력 건설과 방위산업 발전’(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을 발표한다.

토론에는 ▲김민석 항공우주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신다윗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송승종 대전대 교수 ▲송명순 예비역 준장(보병병과 최초 여군 장군) ▲김주원 육대전(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대표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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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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