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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말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특별 초청공연

12월 16일~22일까지 부천, 익산, 대전, 함안, 서울, 성남, 경주, 세종에서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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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사진=SPA엔터테인먼트 제공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지난 50년간 변함없이 한국을 찾아온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드디어 내한공연을 한다.


11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은 평화와 사랑,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명실상부한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화 외교 사절단이다. 수많은 국제무대에서 초청을 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변성기 전 보이 소프라노의 음역을 가진 솔리스트들과 함께 어우러진 합창단의 화음은 세계 최고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고 있다. 

 

2020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특별초청공연 사진 (11).JPG

사진=SPA 엔터테인먼트 제공

 

올해  내한공연 프로그램의 가장 주목할 점은 각 시대별로 프랑스의 음악정취를 흠뻑 느껴볼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다 장 필립 라모의 ‘평화로운 숲(Forets Paisibles)’을 비롯해 샤를 트르네, 폴 라드미로, 가브리엘 포레 등과, 브뤼노 꿀레의 프랑스 9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코러스>의 OST ‘너의 길을 보아라’가 준비되어 있다. 물론 성탄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캐롤들과 추억의 샹송 메들리, 세계민요 등도 연주된다.


공연의 대미는 합창단의 시그니처곡인 로씨니의 '고양이 이중창(Le Duo Des Chats)'을 비롯하여 한국 관객들만을 위해 준비한 한국 노래들로 장식할 예정이란다.

 

서울예당공연실황사진.PNG

몇 해 전 서울 예술의전당에서의 실황 공연 모습이다. 사진=SPA

 

2022년 12월 16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을 비롯하여 부천 시민회관(10일), 익산 예술의전당(11일), 대전 예술의전당(14일), 함안 문화예술회관(15일), 성남 아트센터(17일), 경주 예술의전당(21일), 세종 예술의전당(22일) 등에서 전국 순회공연을 펼친다.

입력 :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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