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로키산맥 風景

돌산, 호수, 숲의 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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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 산맥의 중심 도시 벤푸의 유황산 꼭대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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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푸의 유황산 꼭대기까지는 곤돌라가 오르고 500m쯤 걸으면 기상대 건물터이다.

해발 약2000m에서 둘러보는 3000m급 連峰의 파노라마가 숨을 멎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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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캘거리로 날아가는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캐나다 로키산맥. 길이가 1500km, 

너비가 150km, 넓이가 한반도와 비슷한 18만 평방킬로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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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산맥은 돌과 숲과 호수의 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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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 산중의 모레인 호수. 흐린 날임에도 물빛이 아름답다. 주위는 열개의 봉우리

가 만드는 계곡으로 불린다. 호수는  해발 1885미터에 있어 주변의 3000m급 연봉들이 1000m

이상의 낙차를 보인다.

캐나다 20달러짜리 도안으로 등장한 적이 있다. 수심은 12m, 호수면적은 0.5 평방킬로미터로 작지만

물빛과 주변의 경관이 잘 어울려 가장 사랑받는 호수로 꼽힌다. 근처의 레이크 루이스가 유명 호텔 때문에 상업적이라면 모레인은 순수한 자연미를 자랑한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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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의 레이크 루이스. 흐림 속의 물빛깔이 인상적이다. 絶景은 기후와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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