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軍철수 반대 네티즌들 미8군부대에 초콜릿 꽃바구니 전달
<미8군 아이비 참모장에게 초콜릿 꽃바구니를 전달하는 신규진 어린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용산 미8군부대를 찾아 초콜릿 꽃바구니를 선물하고 韓.美 우호를 다졌다. ‘21세기 깨끗한 나라 만드는 사람들(www.clean21.org 대표 봉태홍)’, ‘3.1네티즌’, ‘주권찾기 시민모임(대표 이기권)’등 시민단체의 젊은 회원 20여명은 2월14일 오전 용산 미8군사령부 윌리암 아이비 참모장과 에드워드 부다 해군중령, 리차드 몬니얼 해병대 대령에게 초콜릿 꽃바구니 5개를 전달하고 '한국의 많은 젊은 이들이 미국을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든든한 우방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주한 미군의 철수를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상징적 알리는 의미를 이 꽃바구니에 담았다'는 인사말도 함께 전했다. 이에대하여 윌리암 아이비 참모장은 3만 7천여명의 주한 미군을 대표하여 고맙게 생각하다며 '최근 일부 한국민들의 反美 감정의 표출은 한국의 민주주의가 얼마만큼 발전했는가를 잘 말해주는 것'으로 주한 미군이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뜻밖에 이뤄진 꽃바구니 전달행사는 '韓.美간의 우호를 다지는 매우 가치가 있는 행사'라고 감사해 했다.
<서울 미8군 영내에서 있었던 발렌타인 꽃바구니 전달행사. 美8군 참모장(오른쪽에서 3번째)등이 인터넷신문 ‘독립신문’ 申惠植(맨 왼쪽)사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미8군 아이비 참모장에게 초콜릿 꽃바구니를 전달하는 신규진 어린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용산 미8군부대를 찾아 초콜릿 꽃바구니를 선물하고 韓.美 우호를 다졌다. ‘21세기 깨끗한 나라 만드는 사람들(www.clean21.org 대표 봉태홍)’, ‘3.1네티즌’, ‘주권찾기 시민모임(대표 이기권)’등 시민단체의 젊은 회원 20여명은 2월14일 오전 용산 미8군사령부 윌리암 아이비 참모장과 에드워드 부다 해군중령, 리차드 몬니얼 해병대 대령에게 초콜릿 꽃바구니 5개를 전달하고 '한국의 많은 젊은 이들이 미국을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든든한 우방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주한 미군의 철수를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상징적 알리는 의미를 이 꽃바구니에 담았다'는 인사말도 함께 전했다. 이에대하여 윌리암 아이비 참모장은 3만 7천여명의 주한 미군을 대표하여 고맙게 생각하다며 '최근 일부 한국민들의 反美 감정의 표출은 한국의 민주주의가 얼마만큼 발전했는가를 잘 말해주는 것'으로 주한 미군이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뜻밖에 이뤄진 꽃바구니 전달행사는 '韓.美간의 우호를 다지는 매우 가치가 있는 행사'라고 감사해 했다.
<서울 미8군 영내에서 있었던 발렌타인 꽃바구니 전달행사. 美8군 참모장(오른쪽에서 3번째)등이 인터넷신문 ‘독립신문’ 申惠植(맨 왼쪽)사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