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등 회원 2만여명 보안법 폐지 반대 서울 여의도 대규모 시위
대한상이군경회, 대한전몰군경유족회, 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등 전국에서 모인 회원 2만여명이 9월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궐기대회를 갖었다.
최근의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시위중 가장 큰 규모로 치러진 이번 규탄대회에서 참석자들은 편파방송과 좌경세력 옹호하는 KBS를 규탄하고 일반 장애인 및 광주민주화 유공자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낙후된 예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보훈정책 혁신을 요구하는 결의를 하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남북이 대치한 상황임을 감안 일방적인 사상적 무장해제와 국론 분열을 초래할 국가보안법 폐지 논의는 국력을 소모일 뿐이라는 입장을 결의하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대한상이군경회와 대한전몰군경유족회등 회원들은 시위도중 인공기와 김정일 화형식을 갖었으며 일부 회원들을 즉석에서 보안법 폐지 반대 혈서를 쓰기도 했다.>
<대회를 마친 회원들은 국회로 행진을 하려했으나 경찰의 제지로 무산됐다. 한때 시위대와 경찰은 서로 심한 몸싸움을 벌려 부상자가 속출했다.>
<참석자들은 남북이 대치한 상황임을 감안 일방적인 사상적 무장해제와 국론 분열을 초래할 국가보안법 폐지 논의는 국력을 소모일 뿐이라는 입장을 결의하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대한상이군경회와 대한전몰군경유족회등 회원들은 시위도중 인공기와 김정일 화형식을 갖었으며 일부 회원들을 즉석에서 보안법 폐지 반대 혈서를 쓰기도 했다.>
<대회를 마친 회원들은 국회로 행진을 하려했으나 경찰의 제지로 무산됐다. 한때 시위대와 경찰은 서로 심한 몸싸움을 벌려 부상자가 속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