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한 직원이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뉴시스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이 이번주 진행된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4~15일, 목~금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서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는다.
후보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다.
사전투표는 이달 29~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본투표는 내달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후보는 주요 정당이 모두 공천을 마친 상태다.
재보선이 열리는 지역은 경기 △평택을 △하남갑 △안산갑, 인천 △연수갑 △계양을, △충남 아산을 △광주 광산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군산·김제·부안을 △대구 달성 △울산 남갑 △부산 북갑 등 14곳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재보선 후보를 모두 확정했고 국민의힘도 이번주중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