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다일복지재단」 제공
노숙인과 무의탁 노인에 대한 무료급식은 1988년 「밥퍼 목사」로 유명한 崔一道(최일도·49) 목사에 의해 시작되었다.
崔목사는 『1988년 청량리역 광장에서 며칠을 굶어 제 앞에서 쓰러진 할아버지에게 음식을 사준 것이 「밥퍼운동」의 첫 시작이었다』며 『「밥퍼」를 찾아준 3만4000여 명의 이름 없는 자원봉사자가 없었다면 밥퍼운동은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