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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민주평화질서》 펴낸 이상우 이사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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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우(李相禹·83) 신아시아연구소 이사장이 《21세기 민주평화질서》를 펴냈다. 2018년에 냈던 《자유 민주 지키기》의 개정증보판이다. 이상우 이사장은 이 책에서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전체주의 계급독재국가를 만들려는 정치집단이 선전·선동으로 대중의 지지를 확보하여 다수 지배의 독재를 민주주의 체제라고 위장하고 통치하는 사례가 많아졌다”면서 “1987년 ‘스스로 실천한 혁명’으로 민주화를 단행하여 전 세계 200개 국가 중 가장 앞선 민주국가 23개국 안에 들어섰던 대한민국도 지금 ‘민주주의의 덫’에 걸려 ‘비자유민주주의(illiberal democracy)’ 투쟁을 벌이고 있다. 이 투쟁에서 이겨야 한국민도 제대로 된 평화질서를 누리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평화는 선(善)한 자가 강할 때, 그리고 강한 자가 선할 때 누릴 수 있는 질서”라고 강조했다.
 

  이상우 이사장은 서강대 등에서 30여 년간 재직한 국제정치학 분야의 원로(元老)로 한림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 박정희 정권 이래 역대 정부에 외교·안보·통일 정책을 자문(諮問)해왔으며, 이명박 정부 시절에는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 의장, 국방선진화추진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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