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탐방

지역사회와 조화 이루는 하나님의 교회

아름답고 단정한 건축, 경건하면서도 지역과 조화, 세계 각지의 랜드마크

  • 글 :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chosh760@chosun.com
  • 사진제공 :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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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X 댈러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밝게 웃고 있다. 미국을 비롯해 각국 지역교회마다 현지인들이 90%에 달한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는 신도들이 믿음을 키워가는 장소이자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다. 단정하고 깨끗한 전경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지역의 랜드마크로도 인식되고 있다. 화려한 모습이 아닌 교회로서의 경건함과 공존에 가치를 둔 하나님의 교회는 2020년에도 새 성전에서 이웃과 사회에 기쁨과 행복을 전하고자 분주하다. 《월간조선》이 국내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 성전 20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미국 AZ 투손 하나님의 교회.

미국 CO 덴버 하나님의 교회.

미국 NY 올버니 하나님의 교회.

멕시코 아틀릭스코 하나님의 교회.

멕시코 멕시코시티 하나님의 교회.

영국 런던 하나님의 교회.

필리핀 라스피냐스 하나님의 교회.

몽골 울란바토르 하나님의 교회.

세종 하나님의 교회.

김포장기 하나님의 교회.

홍천 하나님의 교회.

옥천고앤컴연수원 직분·직책자 모임.

화성향남 하나님의 교회.

광주광산 하나님의 교회.

당진 하나님의 교회.

대구달성 하나님의 교회.

수원권선 하나님의 교회.

수원광교 하나님의 교회.

대전유성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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