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제공
김세의 대표는 “기존 정치권은 눈앞의 선거만을 바라보며 인기영합에만 급급하기 때문에 국민연금, 교육개혁, 저출산 고령화, 난민문제 등 대한민국의 미래와 관련된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제대로 된 정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인터넷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문제를 제기하고 국민들의 의견을 들어 다듬은 정책들을 눈치 보지 않고 정치권에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