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참전국 대표 등 800여 명이 참석한 행사에 세대별 국민 대표 4인 중 한 명으로 참석한 이 회장은 “6·25전쟁은 유엔 60개국 군대가 유엔 창설 이후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하게 참전한 전쟁”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유엔데이’를 국가공휴일로 재지정한다면 장차 외교 관계에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제연합의 날’ 유엔데이는 1945년 유엔 창설일(10월 24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우리나라는 1950년부터 1975년까지 법정공휴일로 운영했지만 1976년 북한의 유엔 산하 기구 가입 시도에 반발해 폐지됐다.
이 회장은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파하기 위해 《6·25전쟁 1129일》을 펴낸 바 있고, 유엔데이 국가공휴일 재지정 운동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