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과 부인 육영수 여사에 관한 다큐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 때면〉이 8월 15일 개봉된다. 제작사는 ‘호랑나비’로 유명한 가수 김흥국씨의 ‘흥.픽쳐스’.
김흥국씨는 “평소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존경해왔는데, 우연히 윤희성 감독(사진 왼쪽)을 만나 작품 내용에 대해 듣고 온몸에 전율이 와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화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전체 영화 분량의 70%를 실록 영상으로, 나머지 30%를 재연 영상으로 구성했다. 박 전 대통령, 육영수 여사 등 재연 배우들은 오디션으로 선발했고, 배우 고두심이 작품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김흥국 대표는 “대한민국을 잘사는 나라로 만든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이 영화를 통해 소탈하면서 굳은 신념을 보여준 박 전 대통령과 항상 겸허한 자세로 내조했던 육영수 여사의 인간적 면모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국씨는 “평소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존경해왔는데, 우연히 윤희성 감독(사진 왼쪽)을 만나 작품 내용에 대해 듣고 온몸에 전율이 와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화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전체 영화 분량의 70%를 실록 영상으로, 나머지 30%를 재연 영상으로 구성했다. 박 전 대통령, 육영수 여사 등 재연 배우들은 오디션으로 선발했고, 배우 고두심이 작품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김흥국 대표는 “대한민국을 잘사는 나라로 만든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이 영화를 통해 소탈하면서 굳은 신념을 보여준 박 전 대통령과 항상 겸허한 자세로 내조했던 육영수 여사의 인간적 면모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