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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정보센터장 취임한 1993년생 송한나

글 : 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kj961009@chosun.com

사진제공 : 북한인권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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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북한인권정보센터(Database Center for North Korean Human Rights·NKDB)의 송한나(31) 국제협력 디렉터(국장)가 지난 1월 22일 NKDB의 새로운 센터장으로 취임했다.
 

  송 센터장은 네덜란드 유트렉대학(University College Utrecht)을 졸업하고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국제 인권법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15년 NKDB에서 북한인권백서, 북한군 인권 보고서, 북한 보편정례검토(UPR) 모니터링 보고서, 북한 SDGs 가이드북 등을 펴내며 북한 인권의 현실을 알리고 이탈주민의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땀을 흘려왔다. 송 센터장은 “이 자리를 제안받았을 때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며 “부족하지만 3년의 임기 동안 NKDB가 북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만은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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