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그림 속 황금 밀밭에 누워 한숨 자기, 보랏빛 아이리스꽃을 보며 머리 비우기, 고흐가 생의 마지막을 보낸 오베르 쉬르 우아즈 마을 거리 걷기, 이 모든 걸 한국에서 해볼 수 있다면?
GIDC 광명역에서 열리고 있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반 고흐: 몰입형 체험〉에서라면 가능하다. 뉴욕, 싱가포르, 런던 등 전 세계 30여 개 주요 도시에서 5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은 이번 전시는 글로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피버(Fever)와 엑시비션 허브 아시아가 협업해 지난 9월부터 열리고 있다.
피버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10배 이상의 매출 상승(2019 대비)을 기록한 유니콘 기업이다. 피버코리아는 이번 반 고흐 전시를 위해 층고가 높고 공간이 넓은 곳을 찾아다녔다. 그러다 발견한 곳이 GIDC 광명역이다.
맥킨지컨설팅 출신으로 올해 초 피버코리아 대표로 취임한 고재현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신선한 체험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GIDC 광명역에서 열리고 있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반 고흐: 몰입형 체험〉에서라면 가능하다. 뉴욕, 싱가포르, 런던 등 전 세계 30여 개 주요 도시에서 5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은 이번 전시는 글로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피버(Fever)와 엑시비션 허브 아시아가 협업해 지난 9월부터 열리고 있다.
피버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10배 이상의 매출 상승(2019 대비)을 기록한 유니콘 기업이다. 피버코리아는 이번 반 고흐 전시를 위해 층고가 높고 공간이 넓은 곳을 찾아다녔다. 그러다 발견한 곳이 GIDC 광명역이다.
맥킨지컨설팅 출신으로 올해 초 피버코리아 대표로 취임한 고재현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신선한 체험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