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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정재서 소장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 : 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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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전 이어령(李御寧·1933~2022년) 선생은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를 통해 한중일(韓中日) 3국 문화의 비교와 교류 나아가 한중일 문화공동체 건설을 꿈꾸었다.
 
  선생이 떠난 뒤 연구소 명맥이 끊기게 되자 영산대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화여대 명예교수인 정재서(鄭在書) 영산대 석좌교수가 영산대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초대 소장을 맡았다. 정재서 소장은 중국의 가장 오래된 신화집인 《산화경》을 국내 최초로 번역, 소개한 학자로 중국어문학회장, 비교문학회장, 도교문화학회장, 인문콘텐츠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영산대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는 지난 2월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어령 서거 1주기를 맞아 선생의 크나큰 학덕(學德)을 기리기 위해 한중일 3국의 학자가 모여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회고하고 그 시대적 의미를 탐구하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정재서 소장은 “앞으로 이어령 선생의 유지(遺志)를 받들어 한중일 3국 문화 관련 학술세미나, 학술연구 등을 활발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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