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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회 최고상인 ‘입법공로훈장’ 수훈

  • 글 :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jgws89@chosun.com
  • 사진제공 :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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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콘 포르텔라 연방하원 제1부의장(왼쪽)이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중앙)에게 메달과 훈장증을 수여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시드니 레이치 하원의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구랍 7일(현지시각) 브라질 국회 최고상인 입법공로훈장을 받았다. 환경보호, 보건복지, 교육지원, 재난구호 등 포괄적인 봉사로 국가와 사회에 모범과 귀감이 되며 지속적·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83년 제정된 브라질 입법공로훈장은 국가와 입법부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국민의 찬사를 받을 만한 공로를 세운 각국 개인, 단체, 기관에 브라질 연방하원이 수여하는 상이다.
 

  브라질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링콘 포르텔라 연방하원 제1부의장이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에게 메달과 훈장증을 수여했다. 하나님의교회를 추천한 시드니 레이치 하원의원도 참석해 수상을 축하하며 “정의롭고 인도적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에 더욱 기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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