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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강원연구원장 현진권 박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강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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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대 강원연구원 원장으로 현진권(玄鎭權·63) 전 국회도서관 관장이 취임했다. 현진권 신임 원장은 9월 13일 열린 취임식에서 “코로나19 민생 위기와 물가상승에 직면한 강원도의 신(新)성장 전략과 성공적인 정책 모델을 제시하겠다”면서 “특별자치도의 위상에 걸맞은 도정(道政)을 펼치는 데 강원연구원이 든든한 정책 싱크탱크가 되겠다”고 밝혔다.
 

  현진권 원장은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멜론대 대학원에서 정책분석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 한국재정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재정전문가.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 한국경제연구원 사회통합센터 소장, 자유경제원장 등을 지냈다. 이명박 정부 시절에는 시민사회비서관으로 일하기도 했다. 2019년부터 2년간 제22대 국회도서관장으로 근무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런 경력을 이유로 현 원장을 “편향된 정치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고 비난했지만, 무난히 도의회의 인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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