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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중앙회 부총재 취임한 가수 김흥국

글 :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verhope@chosun.com

사진제공 : 에이엠지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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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흥국(63)이 대한민국 해병대중앙회 부총재에 취임했다. 지난 7월 16일 서울 용산구 해병대 기념관에서 해병대중앙회 이상훈 총재에게 임명장을 받았다. 김흥국은 연예계에서 대표적인 해병대 출신이다. 해병 401기다.
 
  김흥국은 “그 어떤 직위보다도 가문의 영광”이라며 “귀신 잡는 해병대의 무적 해병 정신으로 10대가수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 이젠 해병대중앙회를 통해 국가와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의 중장기 공약 사항대로 해병대가 독립해 ‘육·해·공·해병대’ 4군체제를 되찾고, 전 세계 최강 부대로 거듭 태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해병대 출신 연예인으로는 남진·임채무·김상중·이정·현빈·민호·오종혁·윤시윤·최필립·정석원·이찬혁·로이킴 등이 있다. 김흥국은 이들과 공식 해병대 모임을 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포항에서 해병대 군사훈련을 마친 ‘손흥민 해병’도 이 모임에 초대하겠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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