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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한 親日논쟁 새 패러다임 제시한 김형석 이사장

글·사진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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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건국과 친일 문제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다. 너무 뜨거워 속이 타들어 간다. 제77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역사학자인 김형석(金亨錫) (재)대한민국역사와미래 이사장이 《끝나야 할 역사전쟁》(동문선)을 펴냈다.
 
  김형석 이사장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심각한 이념 갈등과 진영 대결이 이뤄진 것은 정치인들이 역사를 프로파간다(propaganda)로 이용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김영삼 정부부터 계속된 역사전쟁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을 통해 이승만과 김구를 둘러싼 국부(國父) 논쟁, 1948년 건국설과 1919년 건국설의 대결 등에 대한 새로운 역사적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또 문재인 정부의 ‘건국 100년 사업’ 배후에 보수 세력 척결 목적이 있었음을 실증적으로 분석한다. 김 이사장은 총신대 역사교육과 교수와 고신대 석좌교수를 지낸 역사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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