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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戰時납북자 사이버기념관 연 이미일 이사장

글 :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사진 : 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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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이사장 이미일)가 지난 1월 1일 전시납북자(戰時拉北者) 사이버기념관 ‘WWW.돌아오지못한사람들.KR’을 열었다.
 
  이미일 이사장의 아버지 이성환씨는 6·25 때 납북됐다. 이 이사장은 김대중 정권 시절이던 2000년 11월 6·25사변납북자가족회(협의회의 전신)를 만든 이후 지금까지 6·25납북자 진상규명 활동에 앞장서 왔다. 2010년에는 ‘6·25전쟁납북피해진상규명 및 납북피해자명예회복에 관한 법률’ 제정에도 기여했다.
 
  가족협의회는 매년 개최해온 오프라인 사진 전시회가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기 어렵게 되자 상시 전시(展示)가 가능한 사이버기념관을 열게 됐다.
 

  가족협의회는 “전시납북자 사이버기념관은 6·25 당시 북한이 자행한 강제 납북의 실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며 “더 많은 사람이 강제 납북의 실상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강제로 끌려간 가족을 지금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기억해주시고 가족들의 귀환을 함께 염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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