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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권 비판 영화 만든 이용남·이유진·김윤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이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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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유진, 김윤희, 이용남.
  “영화 주연(主演)을 문재인·조국이라고 적어 냈더니,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등급분류가 늦게 나올 수도 있다는 ‘귀여운 협박’을 하더군요.”
 
  영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든 영화사 무명 이용남 대표는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스승인 이용남 대표가 기획하고 그 제자인 20대의 이유진·김윤희 감독이 찍은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약속했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따지고 있다.
 

  이용남 감독 대표는 청주대 영화학과 겸임교수, 제1회 서울국제자유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을 지낸 우파 영화인이다. 이유진 감독은 〈부역자들2〉 편집, 〈장마〉 조감독, 천안함10주기 뮤직비디오 〈대답해줘〉 감독으로, 김윤희 감독은 〈부역자들2〉 및 〈장마〉 편집, 〈6월, 눈물〉 조감독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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