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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코로나19 음악회’ 여는 용재 오닐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사진 : CR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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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사랑하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5월 22일 예술의전당에서 예정된 공연을 위해 지난 5월 2일 내한했다.
 
  2주 자가격리 후에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을 찾아가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환자와 의료진을 응원하는 작은 연주회를 연다.
 
  5월 19일 오전 11시 명지병원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코로나19 특별 음악회’는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 전해진다.
 
  “음악은 마법과 같습니다. 우리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음악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작게나마 위안을 전하고 싶습니다.”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중 1개 악장,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슈베르트의 ‘보리수’ ‘아베마리아’, ‘섬집 아기’ 등을 연주하는데, 용재 오닐이 무척 고심해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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