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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환 전환기정의워킹그룹 대표

문재인 정부가 제출한 北 선원 강제북송 답변서는 거짓

글 :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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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환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Transitional Justice Working Group) 대표는 지난 4월 15일 문재인 정부에 ‘북한 선원 강제북송에 대한 진실을 밝혀라’고 촉구했다. TJWG는 북한인권 단체다.
 
  이 대표는 이날 《월간조선》과의 통화에서 “지난 2월 28일 문재인 정부가 토머스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에게 제출한 북한 선원 강제북송에 대한 답변서는 허위”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20년 넘게 북한인권 문제에 천착해온 이 분야 베테랑이다.
 
  이 대표는 〈고문의 공화국 북한〉(2007), 〈왕(王)이라 불리는 어린이들〉(2009)이라는 보고서를 쓰는 등 북한인권의 실상을 알리는 일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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