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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상 수상한 심장내과 최고 전문의 박승정 울산대 의대 석좌교수

글 :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박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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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내과 최고 전문의로 꼽히는 박승정 울산대 의대 석좌교수가 제30회 호암상 의학상을 받았다.
 
  호암재단 측에 따르면, 박 교수는 ‘막히거나 좁아진 심장관상동맥에 금속 그물망을 삽입해 넓히는 스텐트 시술이 외과적 수술과 동등한 치료 효과가 있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입증한 공로로 호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954년생인 박 교수는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아산병원과 미국 베일러 의대에서 근무했고, 대한심장학회 이사장을 지냈다.
 
  1991년 협심증 환자에게 국내 최초로 금속 그물망 시술을 시작했고, 매년 평균 1500여 명을 시술했다. 금속 그물망 시술에 관한 한 세계적 대가다. 우리나라 의·생명 과학자를 통틀어 세계적 권위의 저널에 연구 논문을 가장 많이 게재한 의학자에게 주는 ‘국내 최고 의학연구자’를 비롯해 유일한상, 아산의학상, 연세의학대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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