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총선 앞두고 편향교육 감시단체 만든 고영주 변호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선DB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이번 4·15총선부터 유권자 연령이 18세로 낮아진다. 이에 따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들이 투표권을 얻게 된 고3 학생들에게 편향된 교육을 하고, 이로 인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를 감시하기 위한 시민단체 ‘사전선거운동고발센터’가 1월 29일 출범한다.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지낸 고영주(高永宙·71) 변호사가 센터장을 맡는다. 산하 청소년모니터링단장은 이명준 한국성평화연대 대표, 시민모니터링 단장은 김정희 바른여성인권연합 대표가 맡을 예정이다. 고영주 변호사는 “이번 총선을 앞두고 전교조의 편향된 교육을 우려하는 젊은 시민운동가들이 이를 감시하기 위한 시민단체를 만들면서 내 이름을 빌려달라고 해서 참여하게 됐다”면서 “전교조가 학생들에게 편향된 교육을 하여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든다면, 오히려 학생들 내부로부터 강한 역풍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1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rhvhfl    (2020-01-30) 찬성 : 5   반대 : 1
고영주 변호사가 많이 바쁘십니다. 좋은 성과를 기대합니다.

202010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정기구독 이벤트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