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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베트남이다》 펴낸 박항서 감독·장원재 대표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장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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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축구의 변방’이던 베트남 축구를 동남아 최강자로 끌어올린 박항서(朴恒緖·61) 감독의 스토리를 담은 《우리는 베트남이다》(형설출판)가 출간됐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국가대표 축구팀 수석코치로 활약했으면서도 이후 국가대표팀 감독, 프로축구팀 감독으로는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질 뻔했던 박 감독. 그가 2017년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으로 취임한 후 보여준 리더십과 전략, 실적 등을 정리했다. 책 제목은 평소 박 감독이 “불리하다고 위축되지 않고 핑계 대지 않고, 당당하게 맞붙는 것이 베트남 정신”이라면서 “우리는 베트남이다!”라고 강조해온 데서 따왔다.
 
  저자는 장원재(張源宰·54) (사)배우고나누는무지개 대표다. 축구칼럼니스트·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해온 장 대표는 비(非)경기인으로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을 지낼 정도로 해박한 축구 지식과 박 감독과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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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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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일    (2020-01-15) 찬성 : 0   반대 : 1
대한축구협회는 복마전이다. 축구화 한번 신어보지 않은자가 기술위원이라니? 축구 입으로 하나 발로 하나? 경기인출신들이 머리에 든게 없으니까 축구협회는무주공산이 되어서 주머니이 돈푼께나 찬넘들은 이넘 저넘 기웃거려 왔으며 정몽준이 현회장을 그만둘때 자신의시다바리 조중현을 내세워서 수렵청정하려다가 자기사업이 위기에 몰리리니까 나몰라라하고 손을띠니까 이후 조중현은 호박에 침넣기 식으로 동네 북이 되고 말았다 비단 축구협회 뿐일까? 한국의거의모든 스포츠 단체들이 이지경이다. 이런자들과 야합하고, 이런자들의 꼭두각시가 되는 선수출신의 관계자들에게도 문제가 심각하다. 축구협회는 복마전이며, 불쌍한 축구인들은 이들의주구로, 시다바리로, 꼭두각시로 전락하였다. 이런자가 축구기술위원이라니? 코끼리가 웃겠다!

2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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