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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크리스마스 콘서트 갖는 지휘자 금난새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크레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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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지휘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금난새(72).
 
  그가 ‘크리스마스 선물’이란 타이틀로 관객과 만난다. 12월 25일 서울 롯데 콘서트홀, 연주는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선물 상자’에는 여러 곡이 담겨 있다. 비제 교향곡 C장조 중 1·2악장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Danny Koo)의 협연으로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겨울’ ‘봄’, 비발디 기타 협주곡 D장조(기타 서유덕), 그리고 그 유명한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중 3·4악장을 선물한다.
 
  금난새는 얼마 전 주한 슬로바키아 명예영사에 임명되었다.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자청한 공로다. 한국-러시아 대화재단, 한국-체코 포럼, 서울예고-도쿄음대 교류, 튀니지 엘젬페스티벌 참여 등 국가 간 문화예술에 적극적이었다. 최근 서울예고 교장(2013~2019)에서 물러나 명예교장에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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