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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核 협상’ 소재로 협상 실전서 낸 권신일 대표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권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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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한과 미국 사이에 계속되고 있는 ‘북핵(北核) 협상’을 소재로 협상의 이론과 실제를 설명한 책이 나왔다. 권신일(權信一·49) 에델만코리아 부사장이 펴낸 《협상5》이다. ‘준비, 근거(legitimacy), 노딜(no deal·기다림), 라포(Rapport·인간관계), 대안’이라는 협상의 5가지 원칙을 제시하고,이를 북핵협상에 대입시켜 가면서 협상과 갈등관리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는 “미국처럼 협상 노하우가 많은 나라와, 북한 같은 불량국가와의 협상 사례를 통해 협상에 대해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 책의 연구 내용은 지방과 중앙정부, 개인과 기업의 다양한 갈등 및 위기관리 현장에서도 긴요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부사장은 미국 하버드대학 협상연구소 PON과정을 수료했으며, 허드슨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회사 에델만의 한국 오피스인 에델만코리아 전무를 거쳐 현재 에델만코리아 부사장 겸 에델만갈등협상연구소(ECCL) 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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