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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 영화 〈사랑의 선물〉 연출한 김규민 감독

글 :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김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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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인권 영화 〈사랑의 선물〉이 8월 15일 개봉했다. 〈사랑의 선물〉은 황해도에서 생활고에 시달려 몸을 팔게 된 주부의 비극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김규민 감독은 “사랑에는 다양한 방식이 있다. 하지만 평범한 사랑도 북한에서는 처절한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는 것을 다룬 이야기”라고 말했다.
 
  김 감독은 1999년 탈북해 영화 〈착각〉 〈모닝콜〉 〈겨울나비〉 〈11월 9일〉 〈퍼스트 스텝〉 〈사랑의 선물〉 등을 연출하며 북한인권 문제를 널리 알리기 위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사랑의 선물〉은 이탈리아 밀라노 국제영화제(MIFF) ‘최고의 영화’ 부문과 ‘여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지난 3월 열린 서울국제자유영화제(SILFF)에서는 폐막작으로 상영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북한의 실상을 고발하는 인권영화로, 가까운 CGV아트하우스에 20명 이상 단체관람을 신청하면 극장 오픈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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