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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애국상’ 대상 수상한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장

글 :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대한민국사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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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우남애국상’ 대상 수상자로 유동열(柳東烈) 자유민주연구원장이 선정됐다.
 
  경찰청 공안문제연구소 연구관과 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관을 지낸 유동열 원장은 대한민국 체제를 파괴하는 좌파세력을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그는 국내는 물론 해외 강연 등을 통해 반(反)헌법·반법치를 조장하는 종북좌파세력의 실체를 고발함으로써 체제 수호에 앞장서 왔다.
 
  유동열 원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애쓴 사람이 많은데 본인을 선정해줘 감사하다”고 《월간조선》에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유 원장은 우남 이승만의 ‘건국정신’은 크게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반공(反共)이라며 “대한민국 건국이념인 이 세 가치가 문재인 정부 들어 곳곳에서 훼손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번 수상을 기회로 대한민국 세력이 문(文) 정부를 상대로 투쟁하는 데 있어 단일대오를 형성하는 단초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사랑회가 시상하는 우남애국상은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애국·호국·부국의 업적을 기리고, 민중사관에 매몰된 좌파세력의 왜곡에 맞서 이승만의 독립정신과 그의 생애를 바로 알릴 목적으로 2008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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