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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공공정책위원회 회장 맡은 최광 前 보건복지부 장관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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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공공정책위원회(KAPAC·Korean-American Public Affairs Committe·미국 회장 이철우)는 당초 재미 한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한미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러한 KAPAC은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한미 공공정책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지난 7월 한국에서도 출범했다. 앞으로 한국 KAPAC은 미국 KAPAC과 보조를 맞춰 활동할 계획이다. KAPAC 한국 회장에 추대된 최광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우리나라는 불굴의 지도자와 국민의 힘으로 건국 이래 자유시장경제가 자리 잡아 기적적인 성장을 한 나라”라며 “백척간두의 위기를 맞은 나라의 당면한 핵심 과제는 한미동맹 와해와 안보 파탄의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라며 출범 일성을 알렸다. 최 전 장관은 “KAPAC의 횡적, 종적 네트워크의 만개로 한미 양국이 가치동맹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향후 활동방향을 밝혔다. ‘미·북 밀월’이 한미 동맹을 조롱하는 기막힌 현실 속에서 KAPAC의 역할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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