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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강연극 공연한 새롭고하나된조국을위한모임

글 :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새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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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새조위(새롭고하나된조국을위한모임)가 지난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경기 지역 5개 학교 등을 찾아가 특별한 통일 강연극 〈북출이의 좌충우돌〉을 공연했다. ‘북출’이는 북한 출신 사람을 의미한다.
 
  공연 단장을 맡고 있는 김영수 서강대 교수는 “기존의 딱딱한 통일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적 통일교육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전국 여러 곳에 다니지만, 연극으로 통일교육을 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 연극은 식당 여종업원으로 일하는 탈북민과 뒤늦게 학업에 뛰어든 딸의 남한 정착과정을 통해 탈북민의 삶을 재조명한 순수 창작극이다. 탈북민 역할을 맡은 2명의 배우는 북한 출신이다.
 
  공연이 끝나고 김영수 교수의 ‘북한의 실상과 통일’을 주제로 한 강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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