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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이스라엘이다》 펴낸 권주혁 박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권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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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주혁(權主赫·66) 전 이건솔로몬 사장이 신간 《여기가 이스라엘이다》를 펴냈다. ‘이스라엘의 어제, 오늘과 내일’이라는 부제(副題)처럼 고대(古代)에서 오늘날에 이르는 유대인과 이스라엘의 역사, 그리고 이스라엘의 첨단산업과 유대인 파워 등을 다루고 있다. 권 전 사장은 “특히 국가 정체성(正體性) 확립과 국가 안보, 미국과의 동맹에 힘을 쏟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 현실을 되돌아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주혁 전 사장은 목재 전문기업 이건산업에서 34년간 근무하는 동안 25년 이상을 남태평양 솔로몬제도 등에서 보냈다. 그곳에서 근무하면서 태평양전쟁에 관심을 갖게 되어 《헨더슨비행장》(2001) 《베시오비행장》(2003) 등 태평양전쟁 관련 책을 펴내기 시작했다. 이후 관심을 한국전쟁으로 옮겨 《바다여 그 말 하라》(2003) 《대화도의 영웅》(2012) 등을 출간했다. 18개월간 60여 개국을 배낭여행한 것을 비롯해 130여 개국을 여행한 경험을 살려 ‘권 박사의 지구촌TV’라는 유튜브 방송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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