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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주년 맞은 미디어연대 조맹기·이석우·황우섭 공동대표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미디어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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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황우섭, 조맹기, 이석우 대표.
  미디어연대가 창립 1주년을 맞았다. 전직 언론사 간부, 언론학자, 유튜버 등이 주축이 된 미디어연대는 지난 1년간 문재인 정부하의 언론 상황에 대한 감시 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방송의 국가 정체성(正體性) 훼손과 불공정 보도, ‘드루킹 댓글 조작’ 등에 대해 성명을 내거나 토론회를 열어 강하게 비판했다.
 
  황우섭 공동대표는 “미디어연대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불순한 세력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굳게 지키는 것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있다”면서 “공정하고 균형 있고 품위 있는 미디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책임감 있는 감시자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연대는 창립 1주년 기념으로 바른사회시민회의와 함께 ‘위협받는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5·18 관련 발언 처벌법안’ 발의 등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표현의 자유 억압과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 ‘태블릿PC사건’ 등 인터넷 시대의 여론 왜곡 등에 대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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