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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연구원 창립 5주년 맞는 유동열 원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자유민주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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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연구원이 창립 5주년을 맞았다. 유동열(柳東烈·61) 원장은 경찰청 공안문제연구소와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에서 25년 동안 안보대책연구관으로 근무하면서, 국내 종북(從北)세력 및 북한 문제를 연구·분석하는 일에 종사해왔다. 2014년 명예퇴직 후 ‘자유민주주의 헌법적 가치 수호·발전에 관한 전략’을 연구하기 위해 자유민주연구원을 설립했다. 그동안 정책세미나(49회)와 자유민주아카데미(3회·총 26강좌), 해외자유아카데미(15회)를 개최했다. 2014년 12월 통합진보당 해산 때에는 정부 측 참고인으로 통진당의 위헌성을 증언했다. 사법감시센터를 설치해, 우파운동을 하다가 소송당한 인사들을 위한 법률상담과 소송지원도 해왔다.
 
  유 원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어려움을 겪으면서 한때 8명에 달하던 상근연구원이 3명으로 줄어들었다. 그럼에도 ‘작지만 강한 연구원’ ‘네트워크 중심의 연구원’으로 버텨내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전략을 연구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다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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