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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기념관 再개관한 좌승희 이사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현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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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박정희대통령기념관이 1년여의 공사 끝에 새롭게 태어났다. 기념관은 전시 공간을 완전히 리모델링하는 한편, 박정희 전 대통령 전문연구도서관, 어린이용 도서관 등을 새로 갖추었다.
 
  지난 2월 28일 열린 재(再)개관식 행사에는 백선엽 전 육군참모총장, 정홍원 전 국무총리, 장경순 전 국회 부의장, 김재창 전 한미(韓美)연합사령부 부사령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이언주 국회의원, 안병훈 (주)기파랑 대표(전 조선일보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좌승희(左承喜·72)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오늘날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한 반대로만 하면 선진국이 되고 소위 포용성장이 되는 듯, 그것도 입만 가지고 떠드는 한국의 일부 지식인과 정파에 속한 사람들에게, 이 기념관이 어떻게 해야 진정으로 모두 잘사는 동반성장의 국가 건설이 가능한 것인지를 알려주는 교훈과 교육의 장(場)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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