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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돌아온 논객 ‘황태순TV’의 진행자 황태순

글 :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현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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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편성채널에서 정치평론가 패널로 활약했던 황태순씨가 유튜브 채널 ‘황태순TV’를 오픈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황태순TV’는 방송 두 달 만에 구독자 수가 4만명에 육박했다. ‘문재인, 체코 방문 숨은 사연 밝혀져’는 총 27만5000명, ‘취임사로 본 문재인의 식언(食言)’은 총 9만7000명이 시청했다. 두 달 동안 ‘황태순TV’가 제작한 프로그램은 113개로, 하루 2개꼴이다. 황태순씨는 뉴스 선정에서 카메라 촬영, 편집, 인코딩 작업, 방송 업로드를 혼자 하고 있다. 그는 “하루에 15분짜리 방송을 두 개 업로드하고 나면 하루가 다 지날 정도”라고 말했다.
 
  “현 정부는 일방통행식 홍보만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을 균형감 있는 시선으로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70년의 역사를 젊은이들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안타까움도 ‘황태순TV’를 오픈한 계기 중 하나입니다. 조국 근대화, 민주화 과정 등의 현대사를 젊은이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풀어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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