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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연구학회장 선출된 유광호 박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현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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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연구학회는 2019년 회장으로 유광호(柳光鎬·61) 박사를 선출했다. 자유민주연구학회는 북한 및 국내 헌정질서 부정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전략들을 연구·전파하려는 목적으로 지난 2005년 설립됐다. 그동안 김광동 박사, 이주천 원광대 교수, 조영기 고려대 교수, 함귀용 변호사 등 우파 진영의 맹장들이 회장을 맡아왔다.
 
  유광호 회장은 “북한 공산전체주의와 이에 동조하는 종족적 민족주의 때문에 지난 70여 년 동안 어렵게 건설해 온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하게 됐다”면서 “전체주의 및 종족적 민족주의의 실체를 고발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正體性)을 바로세우는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광호 신임 회장은 서울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강사, 동(同) 이승만연구원 연구원,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초빙 연구위원, 자유민주연구원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해 왔다. 《월간조선》에 2017년 11월호부터 17회에 걸쳐 ‘사회학도의 역사읽기’를 연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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