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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정리더십포럼’ 창립한 정호윤 대표

글 : 신승민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국정리더십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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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윤(鄭皓尹) 《월간조선》 기획위원이 사단법인 ‘국정리더십포럼’을 창립, 대표를 맡았다. 정 대표는 2018년 12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사단법인 국정리더십포럼 창립총회 및 세미나’ 행사에서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이 아니라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실전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토론하고 연구해서 스스로 준비된 국정의 인재가 되자는 것이 우리 포럼의 목적이자 목표”라고 창립 의도를 밝혔다.
 
  정 대표는 “향후 우리가 국정의 리더가 되거나 국정 관리자의 일원으로 활약할 기회가 왔을 때, 각자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우리 포럼이 대한민국의 국정을 이끌어가는 ‘인재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표로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국회 정책보좌관을 거쳐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 행정관을 지냈다.
 
  이날 열린 1차 세미나에서는 황태순 정치평론가를 초빙하여 ‘박근혜 정부는 왜 실패했나’를 주제로 열띤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됐다. 정 대표는 “국정리더십포럼은 매월 국정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추후 세미나의 내용을 집약한 도서를 출판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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