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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 국제포럼 개최한 자카르코리아

글 :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자카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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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주간’ 기자회견에서 이길로(왼쪽 두 번째) 북한사역글로벌네트워크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한별 북한인권증진센터 소장, 오김수희 ‘극단 보내’대표, 정 베드로 북한정의연대 대표, 이길로 북한사역글로벌네트워크 대표, 김요셉 아트토브 대표다.
  유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2018년 12월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인권 국제포럼’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자카르코리아의 주최로 열렸다.
 
  자카르코리아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정베드로 목사는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심각한 인권문제가 논의에서 제외되거나 타협의 항목이 된다면, 한반도에는 진정한 평화가 도래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자카르코리아는 북한 김정은에게 보내는 성명서에서 ▲불법적·반인륜적 정치범수용소 해체 및 수감자 석방 ▲탈북민에 대한 처벌 중지 및 거주이전의 자유 보장 ▲강제억류 외국인의 신병과 안전 여부 공개 ▲유엔 북한인권조사단의 인권유린 피해자 접촉 허용 등을 요구했다.
 
  자카르코리아는 ‘아트토브’ ‘극단 보내’ ‘북한인권증진센터’ ‘북한정의연대’ ‘북한사역글로벌네트워크’ ‘KHOP’ 단체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모임이다.
 
  이 모임에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북한의 인권탄압을 규탄하는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3주간(11월25일~12월15일)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기간’을 정해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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