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자유인의 선택》 펴낸 박경귀 이사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박경귀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박경귀(朴慶貴·58) ‘사단법인 행복한 고전읽기’ 이사장이 《자유인의 선택》(북앤피플)을 펴냈다. 그리스·로마 고전(古典)에서 소재를 취해 현실을 진단하는 86편의 칼럼을 모았다.
 
  박 이사장은 “민주정(民主政)이라는 정체(政體)를 창안하고, 경제·문화·철학 면에서 빛나는 성취를 이루었으면서도 중우(衆愚)정치와 포퓰리즘으로 흘러 결국 패망(敗亡)하게 된 그리스의 사례는 ‘자유의 위기’를 맞고 있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고 말한다.
 
  청소년기부터 고전에 심취했던 박 이사장은 2012년 ‘사단법인 행복한 고전읽기’를 만들어 ‘Happy Classic 고전아카데미’를 37회 개최했다. 그리스 문명의 자취를 좇아 그리스·터키·이탈리아·이집트·이란 등지를 17차례 답사한 후 2016년 《그리스, 인문의 향연》을 펴내기도 했다. 한국정책평가연구원장·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혁신단장·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단장 등을 거쳐 현재 아산참여자치연구원장으로 있다.⊙
조회 : 4514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1907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프리미엄결제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영월에서 한달살기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