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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 예정인 ‘에드라 코인’ 개발한 곽준규 대표

글 :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에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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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기반 IT 회사인 에드라(EDRA·대표 곽준규)가 개발한 모바일 암호화폐 ‘에드라 코인’이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에 9월 중 상장(上場)될 예정이다. 자체 메인넷(Mainnet)을 구축한 국내 암호화폐로는 최초로 비트포렉스에 상장된다는 게 ‘에드라’ 측의 설명이다. 비트포렉스는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순위를 제공하는 ‘코인마켓캡’에서 비트멕스(BitMEX), 바이낸스(Binance) 등 유명 거래소를 제치고 거래량 1위를 기록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다.
 
  에드라(EDRA)의 곽준규 대표는 국내 블록체인 암호화폐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이 중 한 명이다. 곽 대표는 지난 9월 11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의 강연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곽준규 대표는 ‘블록체인의 활용 사례와 사업 전략’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곽 대표는 “블록체인이 암호화폐로 인식되는 그동안의 이미지를 넘어 ‘서비스’로서의 블록체인(BaaS·Blockchain as a Service)이 될 것”이라며 “서비스로서의 블록체인이 널리 보급되면 블록체인 생태계의 선(善)순환 발전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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